[[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Angel of Glory's Rise'''||<width=230px><|6>[[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86785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비상하는 영광의 천사'''|| || '''마나비용''' || {5}{W}{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생물 — 천사 || ||||<height=188px>비행 비상하는 영광의 천사가 전장에 들어올 때, 모든 좀비 지속물을 추방한 후 당신의 무덤에 있는 모든 인간 생물 카드를 전장으로 되돌린다. ''"언데드가 사라져야지만 정의가 실현되는 것이다."''|| || '''공격력/방어력''' || 4/6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아바신의 귀환]] || 레어 || 인간 덱은 대부분 4발비 미만의 생물들로 빠르게 때리는 어그로 덱인 만큼 7마나나 되는 이 생물을 사용할 수 없다. 나온다 하더라도 판쓸이 당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다. 따라서 그냥 리밋용 레어로 취급됐으며, 가격 역시 레어 중 한손에 꼽을 정도로 저렴했다. 하지만 이 카드를 사용해보려는 노력 끝에 일반적인 리애니 덱의 "무덤에서 강력한 생물 한 마리를 꺼내서 이긴다."라는 개념을 뒤집어서 "무덤에서 자잘한 생물들을 모두 꺼내서 이긴다."는 컨셉을 가지는 리애니 덱이 등장했다. 그래서 자신의 덱을 밀어서 여러 인간들을 무덤에 꾸역꾸역 집어넣고 이걸 [[역매장 의식]]이나 [[교령회]]로 살포시 꺼내주면서 무덤에 있는 인간들을 전장으로 불러오는 인간 리애니 덱이 있다. 대표적으로 [[이젯 정전기술사]]와 [[나이트쉐이드 행상]]이 서로 콤보가 된다. 또 [[마귀사냥꾼]]과 [[팔켄라스가의 화족]], [[Cartel Aristocrat]] 등의 생물 희생 수단이 있을 경우 마귀사냥꾼이 들어오면서 비영천을 추방, 그리고 마귀사냥꾼을 희생하면 다시 비영천이 돌아오면서 마귀사냥꾼이 무덤을 찍고 곧바로 다시 나오는 무한 콤보를 이용한 승리수단도 있다. 이 사이클 사이에 [[Huntmaster of the Fells]] 같은게 껴있으면 무한토큰 + 무한 생명점이 가능하며, 희생수단이 화족이었다면 카운터 무한히 올라간 화족으로 한대만 때려주면 된다. 바로 전 세트인 어둠의 강림의 카드인 [[좀비의 묵시록]]를 카운터하기 위해 의조적으로 만들어진 카드. 좀비들을 추방하기 때문에 반대가 아니라 말 그대로 쓰는 의도를 없애버린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이니스트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