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2 '''virtuoso''' }}} 이탈리아어로 '[[후덕|덕이 있는]]'이라는 의미의 단어이다. 17세기부터 특별히 뛰어난 지식을 갖고 있는 학자나, 뛰어난 기교를 보여주는 음악가들에게 사용되었고 현재는 주로 뛰어난 기교를 보여주는 '''거장''' 음악가들에게 사용된다. ~~그리고 해당 악기의 전공자들에게는 대부분 후대 생각은 안 하고 뭣같은 곡을 만든 놈이라는 말을 듣는다~~ 미디어 믹스에서는 음악가가 아니어도 '거장' 칭호를 붙일 때 사용하곤 한다. == 이 칭호를 가진 음악가들 == === [[바이올리니스트]] === *[[니콜로 파가니니]] 굉장히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로 리스트등의 후대의 많은 음악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에 대한 일화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활대신 나뭇가지를 사용해 곡을 연주했다던가, 현 하나로 곡을 연주했다던가 하는 뛰어난 기교를 나타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당대에는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 [[피아니스트]] === *[[프란츠 리스트]] [[파가니니]]에게 크게 영향을 받은 [[피아니스트]]. 그의 곡을 쳐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상당히 과시적인 패시지가 많은 기교적인 곡을 많이 작곡하였다. 대표적으로 [[초절기교 연습곡]]이나 파가니니 대연습곡의 [[라캄파넬라]]같은 곡들에서 그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가늘고 긴 손가락과 뛰어난 유연성을 바탕으로 뛰어난 기교를 보여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그역시 상당히 기교적으로 난해한 곡을 많이 작곡하였는데 소나타 2번이나, [[피아노 협주곡 3번(라흐마니노프)|피아노 협주곡 3번]]등은 피아니스트들조차 기교적으로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마르크 앙드레 아믈랭]] *[[조르주 치프라]]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예브게니 키신]] [[분류:이탈리아어 단어]][[분류:음악 용어]] *[[마르타 아르헤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