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란마 1/2/설정)] [목차] == 개요 == 飛龍降臨弾(ひりゅうこうりんだん)[* '히류코우린단'이라고 읽는다.] [[란마 1/2]] 단행본 24권에 등장한 자코 왕조의 차기 왕위계승자 [[허브(란마 1/2)|허브]]와의 승부에서 만들어낸 [[비룡승천파]]의 업그레이드 기술. 원래 비룡승천파는 상대방의 열기를 자신의 냉기로 밀어올리는 기술인데 허브는 이 사실을 간파하고 자신의 몸을 냉기로 만들어서 비룡승천파를 방어하는 것은 물론이고 란마 쪽으로 밀어내는 것도 가능했기 때문에 1차전에서는 오히려 란마가 자기 기술에 당했으나... 2차전에서도 허브는 1차전과 마찬가지로 [[사오토메 란마|란마]]가 사용한 [[비룡승천파]]를 란마에게 되돌려버리려 했지만 이는 란마의 ~~꼼수~~계략이었고[* 비룡승천파로 보였지만 사실은 그냥 기를 흩뿌린 것일 뿐 비룡승천파는 아니었다.], 허브가 승부증 발산한 용정참상으로 인해 투기가 허브를 중심으로 퍼져 있다는 점을 이용하여 그 중심에 냉기의 스크류 펀치를 작렬시켜 기탄으로 만들었고, 역으로 주변의 투기가 란마가 만든 기탄에 빨려들어가 허브를 날려버렸던 것이다. 실제 사용은 이때 한 번뿐이지만 나름대로 인기가 있었는지 란마1/2를 소재로 하는 RPG나 격투게임에서는 최강의 필살기로 자주 등장한다.[* 란마 1/2 슈퍼패미컴용 대전격투게임 초기란무편과 RPG 주묘단적비보에서 최강의 필살기로 등장한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원래 비룡강림탄은 기를 방출하는 기술인데(비룡승천파 + 맹호고비차 같은 기술이다.) 초기란무편에서는 마치 점프해서 상대방을 주먹으로 가격하는 듯한 기술이 되었다.] 이후 [[사프란#s-2|사프란]]전에서도 한 번 쓴걸로 아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비룡앙천파라는 다른 기술이다.[* 이쪽은 최종기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비룡승천파와 별 차이가 없는 기술이다보니 분명한 차이가 있는 비룡강림탄에 비해 잘 안나온 듯하다.] [[분류:란마 1/2/설정]][[분류: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