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75-1.jpg|width=800]] [[파일:rouge-mirage_AUGE.L.gif|width=800]] ビラルケマ [[조커 성단]]에서 [[레이저]] [[기관총]] 또는 [[레이저포|레이저]] [[기관포]]를 가리키는 통칭이다. 보통은 공중[[전차]]인 '[[에어 배럴]]'의 부무장이나 공중[[장갑차]]인 '[[장갑(무기)|장갑]] [[디그#s-3|디그]]'의 주무장으로 장착되며, [[모터헤드(FSS)|모터헤드]]의 옵션 무장으로도 사용된다. [[미라쥬 머신|미라쥬 시리즈]]에 제공된 비랄케마는 모터헤드 등 뒤에 [[백팩]] 형태의 비랄케마 알파(ビラルケマー α)라는 유닛을 추가 장비하면 장시간 연사하는 것이 가능해지는데, 비랄케마 알파는 대구경 레이저 기관포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를 펄스 형태로 공급하고 냉각까지 겸하는 시스템이다. 이런 무장은 그때까지 구축 병기나 전략 병기로 쓰이던 모터헤드에서는 전혀 필요가 없어서 경원시되던 것이었는데, [[아마테라스(파이브 스타 스토리)|아마테라스]]는 아마도 [[성단 대침공]] 작전을 전제로 하여 이같은 장비를 만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포격 지원용 MH로 제작된 [[루즈 미라쥬]]는 백팩과 양팔에 2문의 비랄케마를 풀 장비 가능한 유일한 MH라는 설정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이 유닛을 붙인 상태에서는 격투전은 곤란하고, 적의 공격은 베일([[방패]])로 막아내고 거대한 런처로 근접 사격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무장은 [[레드 미라쥬]]도 쓸 수는 있지만 좌익 대대만 장비가 허락된다고 한다는 설정이 추가되기도 했었다. 게다가 이 장비를 추가한 레드 미라쥬는 샤프트 레드(Mirage B-j)라고 불린다는 설정도 있었다. 원래 루즈 미라쥬에 설치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한 장비지만, 레드 미라쥬, [[야크트 미라쥬]]로 사용 MH가 늘어나는 걸 보면 다른 MH에도 장비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리부트되면서 [[루즈 미라쥬]] 자체가 생산이 취소되고 그 역할을 [[큐키]]의 MH인 [[엘레시스]]가 대신하게 된 지금, 이런 설정들이 얼마나 유지될 지는 알 수가 없는 게 문제.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모터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