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분류:격투기 무술]][[분류:봉신연의(만화)]] == 飛刀 == 칼을 던져 상대방을 맞추는 재주. 혹은 던지는 칼 자체를 의미한다. 곡예 및 무술의 용도로 쓰인다. 통상 칼을 던지는 투척의 형태인 경우를 말하며, 만약 던진 칼이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거나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라면 [[어검술]]에 해당한다. === 각종 매체 속 비도술의 사용자 === * '''[[닌자]] 캐릭터 다수'''[* 닌자 캐릭터의 기본 클리셰 중 하나가 [[수리검]], [[쿠나이]]를 갖고 던지는 것이다.] * [[각시탈(드라마)|각시탈]] - [[이강토]] [* 이강토 형인 이강산은 비도술을쓰지 않았다.] * [[꼭두각시 서커스]] - [[빌마 손]] * [[무인시대]] - 박존위 * [[삼국지연의]] - [[축융부인]] * [[수호전]] - [[이응(수호지)|이응]], [[항충]],[* 참고로 항충과 콤비인 [[이곤]]은 표창을 잘 쓴다. 비도와 표창을 종종 혼동하는 경우가 있지만 수호전에서 말하는 표창은 일종의 [[투창]]으로서 비도와는 명확히 구분된다. [[표창(무기)|표창]] 항목 참조.] [[두미]]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DIO]] * [[연개소문(드라마)]] - [[연개소문]] * [[클로저스]] - [[은하(클로저스)|은하]] * [[흑집사]] - [[세바스찬 미카엘리스]][* 정확히는 포크와 나이프. 즉, 날카롭고 뾰족한 식사 도구를 표창마냥 던지는 공격을 한다.] == [[봉신연의(만화)]]의 등장 검 == 성우는 [[이와타 미츠오]](패궁). 무기 콜렉터인 요괴선인 [[여화]]가 가장 아끼는 검. 사실 평범한 검이 아니라 자아를 가진 요정으로, 자신을 쥔 자에게 환영을 보여주거나 칼날의 길이나 형태를 변형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죽은 가족들, [[제신#s-4.2|주왕]], [[문중]] 등의 환영을 보고 넋이 나간 [[황비호]]의 등을 찔렀으나 천연도사인 황비호에게 큰 데미지를 주지는 못했고,[* 황비호는 이것이 환영인 것을 간파하고 있었고, 오히려 환영을 보여준 비도에게 '오랜만에 좋은 것을 보여줬다'고 말한다.] '부러뜨린다'는 황비호의 협박에 굴복해서 여화를 배신해 잠시 평범한 검처럼 행세했다. 이후 [[십천군|동천군]]과의 싸움에서 재등장. 풍후진에 떨어져 찢겨죽을 위기에 처한 황비호에게 [[프렌드 실드]]를 시전당했으며, 칼날을 늘려 황비호 일행을 풍후진의 중앙으로 이동시켜 줌으로써 동천군을 물리치는데 일조했다. 황비호가 죽은 뒤에는 [[황천상]]의 소유가 되었다. 투닥거리는 사이였던 황비호와 달리 천상과는 원만하게 지내는 듯. ==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인물 == Bido. 국내에는 '비드'란 이름으로 번역됐다. [[비드#s-4|비드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