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잉어과]][[분류:관상어]] ||<-2><tablealign=right><tablewidth=350px><tablebordercolor=#f60><bgcolor=#f60> '''{{{#fff {{{비단잉어}}}[br]silk carp}}}''' || ||<-2> [[파일:뷔돤윙워.jpg |width=100%]] || ||<-2><bgcolor=#f96> {{{#000 '''분류'''}}} || ||<colbgcolor=#fc6><colcolor=#000> [[생물 분류 단계#s-3.2|{{{#000 '''계'''}}}]] ||[[동물|동물계]] || || [[생물 분류 단계#s-3.3|{{{#000 '''문'''}}}]] ||[[척삭동물문]](Chordata) || || [[생물 분류 단계#s-3.4|{{{#000 '''강'''}}}]] ||[[조기어강]](Actinopterygii) || || [[생물 분류 단계#s-3.5|{{{#000 '''목'''}}}]] ||잉어목(Cypriniformes) || || [[생물 분류 단계#s-3.6|{{{#000 '''과'''}}}]] ||잉어과(Cyprinidae) || [목차][clearfix] == 개요 == 잉어목 잉어과의 물고기. [[관상어]] 중 하나. == 특징 == 색이 화려한 관상용. [[한국]]은 생각보다 덜하지만 [[중국]], [[동남아시아]], 특히 [[일본]] 등지에서는 좋은 품종의 비단잉어는 마리당 억단위가 넘어가는 거래를 하고 있다, 덕분에 유전자 조작 잉어 연구도 활발하다. 시장성이 있으니까.. 적어도 [[붕어]]처럼 처참해지지는 않았다(…). 참고로 이 화려한 색상은 전용 먹이를 주어야 그 색깔이 유지된다. 자연으로 방류하거나 오래 전용 먹이를 주지 않고 놔두면 본래 색인 칙칙한 색깔로 돌아온다. [[창경궁]], [[경복궁]] 연못에있는 잉어는 원래 비단잉어였는데, 관리 안 한 지 수십년되어 지금은 거무죽죽한 그냥 잉어다. 한국에서는 1960년대 [[용인자연농원]]에서 우수종을 도입하여 육성, 보급하기 시작하였다. 수조에 넣어서 사육하면서 측면에서 관상하는 [[금붕어]], [[열대어]]와는 달리 연못에 방양하여 위에서 볼 때의 빛깔, 무늬, 체형 등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비단잉어의 양식은 본질적으로 보통 잉어의 경우와 다를 바가 없다. 다만 빛깔, 무늬, 체형이 우수한 것을 키워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품종 == 홍백: 흰색 바탕에 붉은색의 무늬가 있는 것으로 비단잉어의 품종 중에서 가장 유명한 종이다. 붉은색 무늬가 짙고선명하여 좌우의 분산배치가 잘 된 것이 바람직하다.붉은색의 양과 무늬의 모양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이름이 있다. 별광: 연한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가 있는 것으로, 흰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를 백별광, 노란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가 있는 것을 황별광, 붉은색 바탕에 검은색 무늬가 있는것을 홍별광이라 한다. 대정삼색: 흰색 바탕에 붉은색과 검은색의 무늬가 적당히 분산 배치된 것으로, 홍백의 몸통에 검은 반점이 나 있는잉어라고 할 수 있다. 홍백과 함께 대표품종에 속한다.흰색 바탕에 붉은 무늬와 검은 무늬가 균형 있고 확실하게배치되어 있는 것일수록 아름답다. 황금: 온몸이 황금색으로 빛난다. 황금색의 진하고연함에 따라 다시 나누어지며, 황금색이 짙은 것을 황매황금,등황색인 것을 오렌지황금이라 한다. 담청: 몸의 등면 전체가 흰색 바탕인데 푸른색 비늘이 그물눈 모양으로 있다. 단색: 무늬가 없이 흰색, 붉은색, 노란색, 갈색 등의 바탕색만을 나타내는 품종으로 백무문, 적무문, 황잉어, 갈색잉어 등이 있다. [[분류:어류]] [[분류:잉어과]] [[분류:잉어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