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명탐정 코난]]의 오리지널 에피소드. TVA 169(한국판 3기 16)화로, 1999년 11월 22일(한국판 2005년 6월 2일) 방송. > 수중 쇼가 열리는 [[아쿠아리움]]에 초대받은 [[모리 코고로]]. 쇼를 보기 전 감독으로부터 배우와 스태프들 소개도 받고 홀 관광도 했다. 모든 게 순조롭게 되는 듯 하지만,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그것도 쇼 중에! == 용의자 == || 이름 나이/직업 |||| 성우 || || '''하야시 마사토''' (하영식) 40세 / 수족관 관리인 || [[오모로 마사유키]] || [[김기흥]] || || '''오오사와 미치코''' (이미지) 25세 / 수족관 여배우 || [[유즈키 료카]] || [[이동은(성우)|이동은]] || || '''무라카와 야스유키''' (주승철) 44세 / 기계실 관리자 || [[스고 타카유키]] || [[박만영]] || || '''미네기시 유리코''' (백혜진) 30세 / 수족관 여배우 || [[타카모리 요시노]] || [[정유미(성우)|정유미]] || == 사건 전개 == === 사건 전에 죽은 인물 === ||1||무라카와 야스유키의 아내와 아이|| ||사인||[[뺑소니]] 사고사|| === 범인에게 죽은 인물 === * 오오사와 미치코(이미지) * 나이 : 25 * 사인 : 익사 * 혐의 : 뺑소니, 모욕[* 무라카와 야스유키의 아내와 아이의 장례식에서 고인 두 명을 비웃었다.] === 범인의 정체와 범행 동기 === > ''' "그 여자는 죄의식이 없는 사람이에요... 조금도 말이죠." ''' ||이름||무라카와 야스유키(주승철)|| ||나이||44세|| ||신분||스태프|| ||가족관계||아내(고인), 자녀(고인)|| ||살해 인원수||1명|| ||동기||복수|| ||죄목||살인죄, 영업방해죄|| 사실 무라카와는 2년 전 아내와 아이를 [[뺑소니]] 사고로 잃었다. 하지만 범인을 잡지 못했기에 그냥 가슴 속에 묻어두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엄청난 거부인, 오오사와 미치코의 아버지가 아쿠아리움에 온 적이 있었는데 그 부녀의 대화를 엿들은 무라카와는 큰 충격을 받는다. '''자신의 가정을 박살낸 뺑소니범이 바로 미치코였으며 무라카와는 이것도 모르고 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게 그들의 대화. 그들은 무라카와를 바보 멍청이라고 비웃기까지 했다.[* 실제이었다면 미치코의 아버지는 도로교통법 위반 미수와 [[모욕죄]], [[명예훼손]]죄로 체포되어 고강도 수사를 받을 수 있다.] 이에 화가 난 무라카와는 저 같은 범행을 계획한다. 역대 범인들 중 [[피아노 소나타『월광』살인사건]], [[키리텐구 전설 살인사건]], [[나니와의 연속 살인사건]], [[그리고 인어는 사라져 버렸다]], [[하늘 나는 밀실 쿠도 신이치 최초의 사건]], [[그물에 걸린 수수께끼]], [[저주의 가면은 차갑게 웃는다]], [[마녀가 사는 과자의 집]]과 함께 범행 동기가 처절한 만큼 정상참작 적용하여 형량이 가볍게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 범행 트릭 == [[분류:명탐정 코난(애니메이션)/회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