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노바 1492]]의 표준적인 어깨형 몸통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노바 1492/부품/BP, 문단=3.3)] ==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장검 == 제식명 PS-7 블릿츠. 약칭 PS. 제작사는 [[크리사오르]]. 팬드래건 소드 시리즈 증 하나로 처음 등장하는 것은 서풍의 광시곡. 크리사오르 블릿츠라고 불리는 게 맞을 것 같지만, 후속 제식검인 PS-9 [[아르마다]] 역시 제작사 이름을 안 붙이고 불리는 것을 보면 제식검으로 채용된 검들은 제작사의 이름이 안 붙는 듯하다. ===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 작품내 시기에서는 최신형으로 알려져 있다. 본래 [[팬드래건 왕국]]의 군용검이며 [[투르]]군의 [[광선검]]에 팬드래건측 검병이나 기사들이 고전하자 내열성을 강화시켜 개발된 것으로 작중 내에서 위력도 강하고 가볍다고 설명되어 있다. 본래 팬드래건의 제식검은 외국으로의 유출을 금하고 있지만, [[클라우제비츠]]가 어떤 경로로 입수해 [[시라노 번스타인]]과 [[로베르토 데 메디치]]에게 사용하라고 건네준다. 하지만 클라우제비츠와 총수의 [[클라우제비츠 팬드래건|정체]]가 정체인지라 쉽게 빼돌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시라노는 초필살기가 내장된 검을 가지고 있으니 있으나 마나한 검이고, 로베르토에게는 쓸만한 검이지만 플레이할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다. ===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 기본 성능만 놓고 보면 월광검이나 바리사다, 엑스칼리버, 광선검과도 별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좋게 구현되어 있으나, 월광검은 초반부터 꼼수로 빼돌릴 수 있고 바리사다, 엑스칼리버, 광선검, 아르마다가 공짜로 얻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완벽히 묻힌다. 초필살기가 없다는 점도 단점. 적 중에서는 발탄 비병들이 이 검을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창세기전 3]] === 성능은 좋게 구현되어 있고 진행에 따라 공짜로 얻을 수도 있으나, 초반에는 마인검에 밀리고 후반에는 네임드 무기로는 바리사다 2와 엑스칼리버, 그외로는 크리사오르 SE 라는 경쟁자가 나타나 또 묻혔다. 안습. == [[신의 탑]]에 등장하는 가문 == 특수 포지션인 화염사를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명문가이다. 단, 또라이들이 많은 게 단점.[[https://blog.naver.com/inutero3334/140173580601|#]] 작중 등장한 블릿츠 가문 일원으로는 [[퀀트 블릿츠]], [[쿼에트로 블릿츠]]가 있다. [[분류:동음이의어/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