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tube(_HONxwhwmgU, height=200)] || [youtube(e5O4073zCKA, height=200)] || [youtube(Fmfi3UbDPnQ, height=200)] || || '''[[비틀즈]] - [[Come Together]]''' || '''[[레드 제플린]] - [[Heartbreaker(레드 제플린)|Heartbreaker]]'''[* 이쪽은 하드 록과 블루스 락의 경계선 쪽에 서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다.] || '''[[롤링 스톤스]] - [[Brown Sugar]]''' || [목차] == 개요 == {{{+3 '''Blues rock'''}}} [[블루스]]의 영향을 받은 [[록 음악]]의 장르를 일컫는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구미권의 록 아티스트들에 의해 널리 사랑받았으며, 지금도 록의 주류 장르로서 널리 연주되고 있다. [[하드 록]], [[헤비 메탈]] 등이 이 장르의 영향을 받았다. 흔히 '블루스 락'이라고도 한다. == 상세 == [[흑인]]들의 민속 음악이었던 [[블루스]]를 백인들이 기타로 [[록 음악]]과 접목시켜 부른 록 장르를 말한다. 블루스 록은 12마디 블루스의 구조를 따른다. 코드 진행 구조는 대게 반복된다는 점에서 [[블루스]]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면이 보인다. 그러나 [[일렉트릭 기타]]가 중심이 되어 빠른 템포로 연주되는 점은 블루스가 아닌 [[로큰롤]]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한마디로 블루스의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로큰롤의 영향을 받은 장르를 블루스 록이라고 할 수 있다. 본래 로큰롤과 블루스 두 장르가 [[흑인]] 음악과 밀접한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두 장르 역시 밀접한 관계였고, 이 때문에 블루스 록과 블루스/로큰롤의 경계는 희미하다. [[196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장르로서 인정받지도 못했다. 대체로 최초의 블루스 록 아티스트는 [[에릭 클랩튼]], [[비틀즈]], [[롤링 스톤스]], [[지미 핸드릭스]] 등이라고 여겨지며, [[에릭 클랩튼]]의 1966년 앨범인 Bluesbreakers with Eric Clapton이 최초로 블루스 록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음반으로 평가받는다. 1960년대 후반에 들어 록 음악의 주류를 차지하였다. [[1970년대]] 초반에는 블루스 록 밴드 [[레드 제플린]]에 의해 기타 리프가 헤비해짐에 따라 [[하드 록]]과 블루스 록의 장르가 거의 일체되었다. 이후 블루스 록은 [[블랙 사바스]] 등의 밴드에 영향을 주며 [[메탈(음악)|메탈]] 장르로도 발전하였다. 1990년대 이후로는 [[하드 록]]과 함께 록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 장르이다. == 대표적인 블루스 록 음악가 == * [[크림(밴드)|크림]] * '''[[에릭 클랩튼]]''' * [[비틀즈]] * [[롤링 스톤스]] * [[지미 핸드릭스]] * '''[[레드 제플린]]''' * [[야드버즈]] * [[블랙 사바스]] * [[로리 갤러거]] == 같이 보기 == * [[하드 록]] * [[블루스]] [[분류:블루스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