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전투메카 자붕글]] [목차] == 개요 == [[전투메카 자붕글]] 세계관에 등장하는 광물이다. == 설명 == [[전투메카 자붕글/설정#s-5|시빌리언]]이 이걸 캐서 [[전투메카 자붕글/설정#s-3|이노센트]]에 상납하면 이노센트가 워커머신, 랜드십 등을 비롯한 물자를 제공하고 시빌리언은 그것을 받아서 먹고 산다. 단지 이노센트와의 거래용으로만 쓰이는 것은 아니고, 시빌리언들끼리의 [[화폐]]로도 잘 통한다. 이것을 얻기 위해서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블루 스톤 광맥을 찾아나서며, 심지어는 도적질에 사기에 쌈박질도 불사한다. 마치 [[서부개척시대]] [[골드 러시]]가 연상되는 묘사. 이렇게 보면 뭔가 대단한 가치를 지닌 물건으로 보이지만... == 정체 == [include(틀:스포일러)] 실은 그냥 아무 쓸모없는 [[파란색]] 돌이다.[* 닥터 마네가 블루 스톤으로 만든 틀니를 한 것을 보면 의치용으로는 쓸만한 듯 하나, 결국 별 용도는 없는 셈이다.] 이노센트가 인류 재생계획에 따라 시빌리언들이 스스로 '[[경제]]'라는 것을 학습하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가치있는 물건'이라는 거짓된 진실을 알린 것이다. 초반에는 '물이 있는 곳에는 블루 스톤이 없다'라는 말도 나오는데, 이것도 사실 이노센트들이 만들어 퍼뜨린 새파란 거짓말이다.[* 극중의 한 노인은 초목과 물이 있는 곳에서 블루스톤을 채굴해냈다.] 이유는 시빌리언들이 살기 좋은 물가에만 정착하지 않고 [[사막]]과 황무지를 개척하여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게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Blue Stone을 약자로 BS라고 쓰는데, [[Bullshit|BS가 영어로 무슨 뜻인지 생각해보면]] 정말 적절하다.(...) == 기타 == [[슈퍼로봇대전 α 외전]]에서는 [[초기인]]으로 추정되는 강철거인들의 파편으로 등장. 이노센트들이 계속 사들여서 처리함으로써 대지를 정화시키고 있다. [[슈퍼로봇대전|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워커머신]]들을 격추하면 입수할 수 있으며 이걸 바자에서 교환해 기체나 강화파츠를 구입할 수 있다.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워커머신 이외에도 이세계 계열 기체를 격추하면 블루 스톤을 입수할 수 있다.[* [[턴에이 건담]] 계열 적, [[오거스]] 계열 적들도 블루 스톤을 준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