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맥키]] 감독의 단편 영화. 약 8분 가량의 짧은 단편이다. [[엑스박스 라이브]] 용으로 기획된 호러 단편 프로젝트 Horror Meets Comedy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 중에서는 [[제임스 건]] 감독의 작품도 있다. 일종의 단편 버전 [[마스터즈 오브 호러]]인 셈. 등장인물이 총 3명인 자그마한 작품이다. 감독 [[럭키 맥키]]도 패트릭 역할로 출연해 연기를 한다. 럭키 맥키의 페르소나인 [[안젤라 베티스]]도 출연한다. 타이틀롤인 블루 역은 칼리 배커(Carlee Baker)가 맡았는데, 이때의 인연으로 칼리 배커는 나중에 럭키 맥키 감독의 [[더 워먼]]에 출연한다. 줄거리는 간결한데, 신디가 어딘가 이상한 블루라는 소녀를 패트릭에게 소개해주는 이야기이다. 대략 [[식 걸]]에서 에린 브라운이 연기한 캐릭터랑 비슷한 인물이다. 정상적인 사회생활 경험이 없어보이는 행동을 계속해서 보이다가 결국 피를 보이며 끝난다. [[분류:미국 영화]][[분류:단편영화]][[분류:2008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