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dal.kr/5061009_naver_blog.gif]] [목차] == 개요 == [[파일:ico_mrblog.gif]] [[네이버 블로그]]의 마스코트. [[선인장]]의 모습을 하고 있다. ~~[[시라누이 겐안]]의 [[캐리커쳐]]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학력은 대졸이라고 하며, 자신의 [[블로그]]도 가지고 있는데 포스팅거리는 주로 요리나 사진등으로 평범하다. ~~애인~~ '''애완동물'''인 기린양이 있지만 바람피운다는 풍문이 들려온다. [[만화]]로는 [[오디션(만화)|오디션]]을 밤새서 읽었다고 한다. 학원 가라고 준 돈을 땡치기도 하고, 육식도 하고, '''비옷도 입고''', '''헤어스타일도 운운하고''', 장래 [[의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기도 하는 비범함을 보인다. 그런데 분명 학력이 대졸인데 블로그씨 등장 후 약 2년간 직업에 변화가 없는 듯하다. 딱히 질문하는걸로 밥빌어 먹고 사는건 아닌듯 한데.. 수상하다. 그래도 포스팅 거리가 없을 때는 도움이 되는 존재로 하여튼 네이버 블로거 만인의 동네북이기도 하다. [[중2병]] [[블로거]]한텐 맨날 씨니컬한 독설을 듣고 산다. 블로그씨의 질문에 대답을 하면 기부가 가능한 콩을 준 적이 있었으며, 이 때는 콩을 목적으로 상대하는 사람도 많았다. 돈은 네이버가 내고 착한 일은 내가 한다는 마음으로 상대한다고. 다만 대답의 퀄리티는 기대하면 안 된다. ~~목적은 콩이지 블로그씨가 아니다.~~ 그러나 2010년 2월 18일부터는 콩을 주는 서비스를 종료하였으며, 콩을 목적으로 블로그씨를 찾는 블로거들은 사라질 전망이다. 특정한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을 하면 블로그 메인에 올라가 [[초딩]]들의 압박을 받을 수 있다. 색깔이 선명한 녹색이 아니고 아리까리한 색인데다 항상 미묘한 썩소를 짓고 있다. [[http://blog.naver.com/uni9921158/82966483|블로그씨 역시 모에선을 피하지 못했다.]] == 근황 == 어쩐 일인지 2010년 4월 14일부터 선인장 모습이 사라지고 텍스트로만 질문을 때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본인의 캐릭터가 없는게 좀 그랬는지 2015년 12월 23일에 [[http://blog.naver.com/blogpeople/220576929898|블로그씨 캐릭터와 라인 스티커 세트를 냈는데]] 선인장이 아니라 주황머리를 한 남자로 표현되었다. 심지어 대놓고 태그에 '''선인장 안녕'''이라고 써 있다. [[http://blog.naver.com/vmffptnlvos/220615411458|덕분에 이런 그림이 나오기도..]][* 유희왕 파이브디즈의 패러디. 자세한 건 [[Z-one]] 항목 참조.] 요새도 블로그씨 질문이 온다. 성실하게 답변하면 메인으로 올라간다. 2017년 2월 23일에는 질문으로 "오늘의 주제 #없다"가 올라왔다. 2017년 4월 28일에는 질문으로 그때 그 영화가나왔는데 4일 연속으로 이 질문만 올라왔다. 2020년 12월 22일에는 저 사실은 AI가 아니라 사람이에요 라고 밝혔다. 은근히 트라우마를 자극할 수 있는 질문을 조심성없이 하는 경우가 많다. 배신당한 경험, 창피한 경험 등.--아예 부모 죽었을 때 어떤 기분 들었냐고 물어보지 그러냐-- --사생활 침해는 기본이다.-- [[분류: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