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블러를 찾으신다면 [[블러]]로.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tfwiki.net/TFTMBlurr.jpg|width=500]] Blurr 그를 나타내는 아주 적절한 짤. '''절대로 사진이 흔들린 게 아니다.''' [[트랜스포머 G1]] 시리즈에 등장하는 트랜스포머. 성우는 [[https://youtu.be/ExKCcndqK5c|존 모쉬타 주니어]] / [[야마구치 켄]], [[이토 에이지]][* 더 리버스]. == 설명 == 극장판 [[트랜스포머 더 무비]]에서 처음 등장했다. 특징으로 말이 빠르다. '''정말로, 겁나게 빠르다.''' 쉴 새 없이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대사를 들어보면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워낙 대사량이 압도적이고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자막 제작자들이 원망하는 캐릭터 1위일 듯. 실제로 애니메이션 시즌3에서 블러의 자막만은 화면의 절반을 꽉 채운다. 게다가 성우도 빠르게 말하는 것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http://www.imdb.com/name/nm0608321/|John Moschitta Jr.]]이니 말 다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8GV-CCqsHo|이 곳]]에서 그 위용을 확인해보도록 하자. 스펠링이 "Blurr"인데 이는 우리말 "나불나불"의 영어표현인 "Blah"에서 온 듯 할 정도다.[* 실제로는 잔상을 뜻하는 영어단어 Blur에서 따왔다. 실제로 블러는 움직일때마다 잔상 효과가 나타난다.] 어떤 시리즈에서는 상대가 그의 말을 전혀 못 알아먹기도 한다. 이런 특징 때문에 실사판에 등장하면 안될 캐릭터 1순위로 꼽히기도 했다.--영화관에서 최면쇼--[* 다만 트랜스포머 시리즈에는 멀티버스라는 기본 패시브격 설정이 있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성을 가지고 등장할 수도 있다.] 때로는 이 빠른 말과 정신없는 행동이 [[핫로드(G1)|로디머스]]나 [[컵(G1)|컵]]의 짜증을 불러오기도 하는 모양. 일본판에서도 북미판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굉장히 빠른 말을 자랑한다. 오히려 감정연기가 풍부해서 불안함(?)이 잘 표현되어 있다. 또 말만큼이나 스피드도 굉장히 빠르다. 윗짤에서 잔상이 생긴 것도 워낙 움직임이 빠르기 때문.(...) 첫 등장인 더 무비에서는 그가 등장하는 장면 전체에 잔상효과가 깔려서 눈이 다 아프다. 하지만 역시 예산문제 때문인지 레귤러로 편입된 시즌3 TV판에서는 잔상효과는 없다. 전반적으로는 흔히 있는 개그+감초 역할의 캐릭터. 전투력은 거의 바닥이지만 가끔씩은 결정적인 활약을 해주기도 한다. [[파일:external/tfwiki.net/385px-Spotlight_Blurr_a.jpg|width=500]] IDW G1 코믹스 시리즈에서는 '''폭풍간지'''가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원래 [[사이버트론]] 최속(最速)의 레이서였다는 설정이 있었다. Ongoing 시리즈에서는 달려서 소닉붐을 일으켜 [[인간]]들을 정줄놓 상태로 만들어 놓기도. 잘나가던 레이서 시절에는 실력도 받쳐주는지라 오만한 성격이었지만 [[오토봇]]과 [[디셉티콘]] 간의 전쟁이 발발하자 절망에 빠져서 마약을 하려고 한다거나 [[스타스크림]]의 세치혀에 넘어가 [[디셉티콘]]에 입단할 뻔하기도 한다. 그러나 [[옵티머스 프라임]]의 설득과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그 성격도 많이 누그러졌고, 지금은 [[렉커즈]]에 소속되어 있다. [[드리프트(G1)|드리프트]]로부터 [[바둑]]을 배우기도 했다. [[분류: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 1/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