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사건들 중 하나로, [[타르가르옌 가문]]의 분가로 칠 수 있는 [[블랙파이어 가문]]이 왕좌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벌인 반란들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거의 한 세기 동안 블랙파이어 가문은 타르가르옌 왕가를 위협했고, 특히 첫번째 블랙파이어 반란은 왕국 전체를 반으로 찢어놓은, [[아에곤의 정복]] 이래 유례 없는 대전쟁이었다. 참고로 한국 번역판에서는 이 '블랙파이어'를 '블렉피레'로 번역했다. [[자코바이트]] 반란이 모티브인 것으로 보인다. == [[제1차 블랙파이어 반란]] == AC196에 일어난 반란으로, 블랙파이어 가문이 삼세대에 걸쳐 일으킨 길고 긴 반란의 시작이었다. == [[제2차 블랙파이어 반란]] == AC211, 화이트월스에서 [[다에몬 블랙파이어]]의 삼남 [[다에몬 블랙파이어 2세]]가 스타파이크의 영주 [[고르몬 피크]]와 일으킨 반란. [[브린덴 리버스]]의 발빠른 조치로 군대를 일으키지도 못하고 조기에 진압되었다. 외전 [[덩크와 에그 이야기]] 3부에서 [[키 큰 던칸|덩크]]와 [[아에곤 5세|에그]]는 북부로 향하는 여행 도중 화이트월스에 머물렀다가 우연히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 [[제3차 블랙파이어 반란]] == AC218, [[비터스틸]]과 다에몬 시니어의 4남 하에곤 블랙파이어가 일으켰다. == [[제4차 블랙파이어 반란]] == 아에니스가 참수 당한 지 얼마 후인 AC236, 하에곤의 아들 다에몬 블랙파이어 3세와 아에고르 리버스가 4차 블랙파이어 반란을 일으킨다. --근성의 비터스틸-- 이것마저 실패로 돌아가고 아에고르 리버스도 얼마 못 가 사망한다. == [[나인페니 왕들의 전쟁|마지막 블랙파이어 반란]] == AC260에 일어났다. 해당 문서 참조.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역사 및 사건]]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