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다른 '블랙아웃', rd1=블랙아웃)] ||||<#2e309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파일:Decepticon_Mark.png|width=50]] }}} || ||||<tablealign=center><tablewidth=450><#FFFFFF><:> [[파일:Transformers_Movie_Blackout.jpg|width=100%]] || ||||<width=15%><#2e3090> '''{{{#fff {{{+1 블랙아웃(Blackout)}}}}}}''' || ||<#2e3090> '''{{{#fff 비클}}}''' ||<(> [[CH-53|MH-53 페이브 로]] || ||<#2e3090> '''{{{#fff 소속}}}''' ||<(> [[디셉티콘]] || >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메가트론]]을 경배하라!''' (All hail Megatron!) [* 사이버트론 고유 언어로 말한 것을 영어로 번역한 관계로 순수한 영어 음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목차] == 개요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디셉티콘]] 소속의 [[트랜스포머(트랜스포머)|트랜스포머]]이다. 언제나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메가트론]]을 따르는 충실한 부하로, 성격도 잔인하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 상세 == === IDW 영화 코믹스 === [[스타스크림(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스타스크림]]과 [[바리케이드(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바리케이드]]와 함께 전함을 타고 모습을 드러냈으며 [[화성]]에서 불시착해서 인간들이 발명한 기계[* [[트랜스포머(영화)|트랜스포머 1편]]에서 언급됐던 비글 2호라고 한다.]를 보고 "원시적인 물건이군" 이라고 폄하한다.[* 1편에서는 이때 사진이 찍히는데 이를 통해 섹터 7에서도 기계 생명체들이 지구에 접근하고 있음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후 [[지구]]로 내려와서 [[CH-53|MH-53 페이브 로]]를 발견하고는 스캔하고 격추해 버린다.[* 프리퀄 코믹스에서 대부분의 디셉티콘들이 이런식으로 스캔 대상을 척살했다. 스타스크림의 경우 스캔하고 격추한 것은 테스트 중인 F-22초기형이었다.] === [[트랜스포머(영화)|트랜스포머]] === [[파일:5667186-8607196546-ezgif.gif|width=700]] 스캔한 기체는 [[CH-53|MH-53 페이브 로]]. 극이 시작하고 인트로가 끝나자마자 사막을 비행하는 중인 장면으로 등장한다. 요격을 위해 출격한 F-22가 기체 번호[* 꼬리표식이 4500X이다.]를 판독하자 이미 아프가니스탄에서 '''격추된 기체'''라고 나오고 [[카타르]]의 [[미군]] 기지 부대장 [[모샤워|샤프 대령]]이 다시 조사해보라 하자 부관이 "확실합니다. 제 친구가 타고 있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이후 카타르의 미군 기지에 착륙[* [[파일:Movie_Blackout_holoavatar.jpg]][br]이때 블랙아웃의 조종석에 [[홀로그램]]으로 조종사가 있는 것처럼 위장했다.], 정체를 밝히라는 부대장의 명령에 '''실사 영화 시리즈 최초로 변신'''하면서 인간들에게 트랜스포머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장면으로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존재감을 어필한다. 기지를 홀로 초토화시키고 군 컴퓨터를 해킹하여 메가트론과 [[올스파크]]의 위치를 알아내려 하였으나 부대장이 긴급히 통신 케이블을 잘라버려 실패한다. 이로 인해 본 목적을 달성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어느 정도 기밀 정보를 취득하고 카타르 기지를 완전히 파괴해 자신의 모습을 목격한 자들을 제거한다. 이 와중에 레녹스 일행이 도망쳤다는 걸 눈치채고 [[스콜포녹(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스콜포녹]]을 보내 없애게 하지만, 스콜포녹은 [[윌리엄 레녹스]] 대위의 [[근접항공지원]] 요청에 의해 출격한 [[A-10]]과 [[AC-130]]에게 떡실신당해 제거 임무를 실패하고 꼬리까지 잘리며 퇴각한다. 그리고 이는 디셉티콘에게 있어 '''최대의 실수'''가 된다.[* 인간들이 스콜포녹의 잔해로부터 디셉티콘의 존재를 눈치채었을 뿐만 아니라 인간들의 무기인 SABOT탄에 약하다는 약점까지 노출되었다.][* 프렌지가 잠복 능력으로 더 손쉽게 데이터를 빼냈기 때문에, 적 기지로 무식하게 쳐들어가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며 데이터를 빼내려고 한 블랙아웃의 행위 자체를 잘못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후반부에 [[프렌지(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프렌지]]가 올스파크를 발견하고 스타스크림이 지령을 내리면서 재등장한다. 그리고는 '피닉스 시티'로 향해 [[아이언하이드(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아이언하이드]], [[라쳇(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라쳇]]과 전투를 벌이며 [[샘 윗위키]]를 뒤쫓지만, 아이언하이드의 적절한 엄호에 샘을 죽이는데는 실패하나 포화 한방으로 아이언하이드를 묵사발낸다. [* 블랙아웃의 화력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 뒤 빌딩으로 도주하는 샘을 손목의 프로펠러를 휘두르고 자동차를 날려 버리면서 까지 죽이려 드나 실패. ~~카타르에서 쐈던 충격파 한 번만 쏘면 될 것을...~~[* 블랙아웃의 성격상 잔인하게 죽이고 싶어서였기 때문인 수도 있지만, 샘이 올스파크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자칫 화력을 썼다가는 올스파크가 반응해서 큰 사단이 일어날 수도 있었기에 행동을 조심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고 잠시 종적을 감추다가 막판에 메가트론과 [[옵티머스 프라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옵티머스 프라임]]이 싸울 때 다시 등장한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프로펠러를 꺼내들고 옵티머스에게 다가가지만,[* 이때 옵티머스는 메가트론과 한참 치고받으며 싸우는 중이었다. 즉 블랙아웃은 기습을 감행하려 한 것. ~~[[그라인더(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얼씨구]]~~] 미 [[공군]]의 공격과[* 이때 [[로버트 엡스]]가 초록색 레이저를 이용해 공군에게 공격 타겟을 조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오히려 블랙아웃이 손바닥에 비춰진 레이저를 발견하면서 미군의 위치가 탄로나, 로버트를 비롯한 레녹스 일행이 공격받게 된다.] 레녹스 대위의 '''[[내가 고자라니|유탄 고자샷]]'''[* 레녹스가 멋있게 오토바이에 탄후 질주 하면서 오토바이에서 내려 가랑이 사이로 미끄러지면서 쏜다.]에 스파크가 터져 쓰러져서 사망하고 만다.[* 사실 정확히는 레녹스의 고자샷에 맞아 죽은게 아니라 레녹스는 어디까지나 시선끌기용 양동이였고 블랙아웃은 레녹스에 시선이 뺏겨 F-22 편대의 접근을 눈치 못채고 F-22 편대들의 미사일 폭격에 장갑이 약한 흉부가 정통으로 맞아 죽은것이다. 블랙아웃이 쓰러질때 레녹스에게 맞은 부위를 보면 스파크만 약간 튀지 큰 손상을 입진 않았다.] 엔딩에서 로렌시아 해구에 메가트론과 함께 수장된다. 이후 시리즈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아무리 기습이라지만 초반부 기지 습격 때 무시무시한 광역기로 미군 기지를 초토화시키던 압도적인 공격력을 자랑해 놓고, 갑자기 똑같은 영화에서 이게 처음에 나온 그놈 맞나 싶을 정도로 왕창 너프된 채 사망해 허탈감을 안겨주기도 했다. 다만 카타르에서는(일단 영상에서 묘사된 바로는) [[M240 기관총]][* 이전에는 M2중기관총이라 서술이 되어있었으나 영상을 자세히 보면 M240이 주로 보여지고 M2는 두번째로 나오는 기관총 사격씬 뒤에 실루엣으로 보인다.], [[M2 중기관총]]과 보병 개인화기인 [[M4 카빈]] 그리고 약간의 대전차 화기로만 전투를 했다는 것도 감안해야된다. == 완구 == * '''2007 보이저클래스 블랙아웃''' [[파일:external/tfwiki.net/Movie_Voyager_Blackout_toy.jpg|width=700]] 무비판 완구 중, 보이저급 완구 중에서는 당시 뿐 아니라 현재 나온 것들 중에서도 최고급 중 하나.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이저클래스 중에서는 조금 작은 편이다. 스콜포녹이 작은 피규어로 동봉되어 있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후속작]]에서 다른 버전으로 나온 [[그라인더(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그라인더]]는 이 녀석의 금형에 색만 바꾼 상태로 출시했으며, 당연히 스콜포녹을 수납하는 기믹도 그대로 있다. 그러나 비클 모드의 등짝 대부분이 무지막지한 책가방/로터무기로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타 보이저급에 비해 많이 작다. --신장이 범블비랑 비슷할 정도니 말 다한 거다-- 비중이나 작중의 몸집을 생각한다면 [[브롤(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브롤]]보다는 이쪽이 리더급에 더 어울렸을 것이란 불평이 많이 나오는 원인 중 하나다. 또한 대다수의 다른 트랜스포머 피규어들처럼[* 피규어 출시일과 영화 개봉날짜를 맞추기 위해, 완구제작사에서는 영화에 등장한 외형이 아닌, 초기 컨셉아트의 이미지를 본떠서 완구를 출시하는 편이다.] 두상이 초기 컨셉아트의 것에서 따왔기에, 실사영화에서 보여준 얼굴과 약간의 차이가 있다. * '''2018 스튜디오 시리즈 블랙아웃''' [[파일:f06dd5557baa7d71c754b5cefe130e04a8903fe1.jpg|width=700]] 11년만에 무려 리더 클래스로 리뉴얼되었다. 이전에 출시되었던 보이저 클래스와 동일하게 스콜포녹 피규어까지 동봉되어 있으며, 크기도 상당한 편. [* 다만 비클모드는 리더급다운 덩치와 위용을 자랑하지만, 로봇 모드는 머리높이만 따지면 보이저급인 스타스크림보다 약간 작을 정도로 두 모드에서 느낄 수 있는 크기의 차이가 크다.] 공개 이후 역대급 걸작이 출시되었다는 기대에 걸맞는 퀄리티의 조형과, 성인 콜렉터용 라인업에 걸맞는 어려운 변신 난이도[* 무려 '''46스텝'''이다. 참고로 마스터피스 옵티머스가 43스텝이다.]가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나, 곧이어 [[미 공군]] 마크가 거꾸로 붙어서 나오는 --그것도 짝짝이인 경우가 있다(...)-- 불량사례가 다수 보고됨에 따라[* 그마저도 '''한 아마존 유저의 리뷰 전에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었다.(...)] 베트남 공장 이전에 따른 리스크가 아직도 여전함이 재확인됨으로써 기어코 팬덤에 실망을 안기기도 하였다. 이 문제는 6월까지만 해도 다수의 올바른 마크 인증샷이 올라옴으로써 해결된 줄로 여겨졌으나, 트랜스포머 갤러리의 한 갤러가 8월에 구매한 제품에도 마크가 바뀌어져 있는 것을 올려, 아직도 이 문제가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물론 잘못 나온 버전이 유독 많이 쌓여있다가, 운나쁘게 불량품을 구매한 것일 수도 있다.] 또한 비클, 로봇모드에서 몇가지 설계 미스로 인한 조인트 결합 문제가 발생했는데, 로봇모드의 경우 양 팔의 겨드랑이 쪽의 고정 조인트가 서로 맞물리지 않아 고정이 잘 되지 않고 비클모드의 경우 몸체쪽의 결합부가 서로 잘 맞물리지 않는다거나 꼬리쪽의 조인트가 헐렁하여 잘 맞물리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파일:4d08d4f9e3.jpg|width=500]] 이후 웨이장 컴퍼니에서 스튜디오 시리즈 블랙아웃의 단점[* 통짜 팔, 부자연스러운 손, 판판한 발바닥 등.]들을 개선하고 크기를 키운 증강판을 만들었다. 다만 재질의 문제인지 일부 플라스틱 부위에 심각한 변색 현상이 있어 시간이 지나면 각각의 부위들이 색깔이 따로 노는 현상이 심하다. 특히 치맛자락 부분이 대표적인 예시. == 기타 == * 블랙아웃의 역할과 디자인은 본래 [[사운드웨이브(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사운드웨이브]]가 쓸 것이었다. 몸 안에 스콜포녹을 데리고 다니는 것도 [[사운드웨이브(G1)|사운드웨이브]]의 오마쥬. 특히 카타르 기지를 습격해서 기밀 자료를 추출하거나, 목격자를 모조리 제거하려는것과 무엇보다 충격파를 쓰는것 등의 정보전 및 충격파 공격은 정보참모인 사운드웨이브에게 어울린다. * 트랜스포머 전편을 통틀어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물으면 '''블랙아웃의 첫 등장'''을 뽑는 사람들이 많다. 트랜스포머 매니아들은 다른 장면을 언급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의 경우 트랜스포머가 화면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순간, 그러니까 블랙아웃이 미군 앞에서 변신할 때 기계가 갑자기 이리저리 갈라지며 변신하는 장면에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기 때문.[* 이 변신 장면에서 시리즈 전통의 "기기고가각" 효과음이 실사영화에 처음 나온다.] * 블랙아웃의 변신 장면은 영화 시리즈를 통틀어서 차량에서 로봇으로 완전한 변신 과정을 카메라에 보여주는 몇 안되는 장면이다. 보통 CG 작업의 편의나 연출상의 이유로 로봇들의 변신이 일부 생략되어 후다닥 변형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블랙아웃의 경우 영화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아주 중요한 장면임과 동시에 트랜스포머라는 것을 세계에 선보이는 첫 타자인 만큼 신경써서 작업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트랜스포머 첫번째 영화에서는 로봇들의 변신이 비교적 세세하게 비춰지는 편이다.] 단순히 자동차 상태에서 팔다리가 나와서 직립하는 기존의 변신로봇의 틀을 깨고, 헬리콥터가 이리저리 쪼개지고 조합되면서 정말 등 뒤의 프로펠러만 없으면 '''그 헬리콥터에서 어떻게 이렇게 변신하지?'''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차량 모드와 로봇 모드의 비주얼이 완전히 독립된, 완벽한 변형을 선보여 변신로봇에 대한 신지평을 열었다.[* 제작진의 코멘터리에 따르면 실사영화 시리즈에 등장하는 트랜스포머들의 변신 방식은 루빅 큐브의 작동 원리를 참고했다고 한다.] * ''' 화력을 기준으로만 보면 블랙아웃만큼의 강력함을 보여준 트랜스포머는 실사영화 시리즈 내에서 없다.''' 카타르 미군 기지를 초토화시키는 과정에서, 폭발하면 직선으로 강력한 충격파가 터져나가는 광탄을 난사하며 한 발마다 수십 미터는 족히 되는 범위를 초토화시켰고, 더 나아가서 '''[[C-17|수송기]]도 단 한 방에 가루로 만들었기 때문.''' 그런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게 무색하게 후반 전투에서 너프되어 미군에게 허무하게 당한 것을 아쉬워하는 팬들도 많으며, 차라리 미군과 더불어 라쳇&아이언하이드 페어가 연합공격을 해 쓰러트리는 전개로 갔으면 더 인상적이지 않았겠냐는 말도 있다. * 로봇장르 영화계에 지대한 영향을 준 트랜스포머 실사 영화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캐릭터임과 동시에 세계의 관객들에게 깊숙히 박힌 첫등장의 임팩트, 그리고 악당스러우면서도 멋진 디자인으로 인해 시리즈를 통틀어서도 손꼽히는 인지도와 인기를 자랑한다. *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후속편]]에서는 똑같이 생긴 녀석이 등장해서 부활한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그라인더(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얼굴과 변신 시퀀스만 똑같은 다른 녀석]]이었다.[* 샘 일행을 납치할 때 기체색을 자세히 보면 진회색인 블랙아웃과는 다르게 밝은 회색이며 스캔한 비클 모드도 다르다. 블랙아웃은 MH-53 페이브 로 이고, 그라인더는 CH-53 슈퍼 스텔리온이다. 두 기종을 구별하는 방법은 기체 앞부분에 둥근 레이더가 달려있으면 페이브 로, 없으면 슈퍼 스텔리온이다.] 이 녀석 역시 1편의 시작을 담당하며 인상깊은 활약을 펼친 블랙아웃 못지 않게, 샘을 타고 있던 자동차 째로 납치해서 [[메가트론(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활한 수장]]에게 헌납하는 등, 나름대로 존재감을 과시하지만 하지만, 상대를 [[옵티머스 프라임(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잘못 골라도 너무 잘못 고른''']] 탓에 신나게 두들겨 맞다가 한쪽 팔을 잃고 갈고리에 얼굴을 뜯겨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분류: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