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age.auction.co.kr/10db66e663.jpg]] '''{{{+2 Blouse}}}''' [목차] == 개요 == [[와이셔츠]]의 일종. == 어원 == 어원은 [[프랑스어]]로 헐렁한 옷이라는 뜻의 블루즈(Blouse)가 변형된 것이다. 처음엔 어깨에서 허리까지 된 헐렁한 상의를 의미한 말이었다. 처음 만들어진 당시에는 남자도 많이 입었지만 와이셔츠로 대체되었고, 현재는 여성의 전유물이 되었다. == 종류 == 블라우스는 [[원피스]]의 조끼에서 변화한 것과 와이셔츠에서 변한 것 두 가지가 있다. 재질과 디자인에 따라 평상용, 이브닝용이 존재하며 입는 방법에 따라 언더블라우스, 오버블라우스가 따로 있다. 전자는 바지나 [[치마]] 속에 넣어 입으며 후자는 블라우스 자락을 아래옷 위에 내어 입는다. 주로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많으며 대개 얇은 옷이기 때문에 여름에 주로 입는 것이 특징. 정장과 어울릴법한 정장용 블라우스도 따로 존재한다. == '남자'가 입으면? == 물론 남자도 입으라면 입을 수 있긴 하지만, 대개 여린 체형에 맞게끔 만드는지라, 건장하고 몸 좋은 남성이 입기에는 부담감이 클 것이다. 사실 와이셔츠 자체가 블라우스와 같은 기능을 하는 것도 있으니 그 쪽이 낫다. 레이스 없는 민무늬 블라우스는 여성복 티가 잘 나지 않기에, [[여장남자]]들이나 [[트랜스여성]]들이 생전 처음 여성복에 도전할 때 자주 시도되곤 한다. 그 외의, 허리라인이 빡세게 잡히지 않은 여성용 셔츠류도 마찬가지. [[분류: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