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광물 [[등급전|등급제]]가 있는 게임에서의 브론즈, 실버, 골드구간에 있는 플레이어들 또는 그 구간 자체를 이르는 속어. 일반적으로 해당 등급은 인구 비중이 높으며, 중-하위권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광물 티어제는 [[스타크래프트 2]]에서 사용된 시스템이지만 롤에서도 이 등급제를 차용했다.[* 스타2 클베때는 [[구리(원소)|코퍼]] 리그도 있었으나 이후 삭제.] 이후에는 같은 [[블리자드|게임사]]에서 개발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오버워치]]까지 이런 시스템을 차용했다. [* 히오스는 원래 하스스톤과 비슷한 점수제를 사용했고, 오버워치도 마찬가지였으나 둘 다 스타2와 비슷한 방식으로 점수가 표현된다.] 정작 스타2 커뮤니티에서는 브실골보다 [[잡금]]을 주로 사용한다. 신규유저들의 유입이 적어지며 물이 심각하게 고여버린 것이 이유이다. 2019년 기준 스타2는 플래티넘 티어 유저들이 상위 50~40퍼센트권에 분포하는 진풍경을 보여준다. 그래서 잡금이라 하면 플레티넘까지 포함하기도 하고 그냥 마스터 이하를 전부 깡그리 잡금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오버워치]]에서는 [[심해(리그 오브 레전드)|리그 오브 레전드]]의 영향으로 [[심해(오버워치)|심해]]라고 부르기도 한다. [[왕자영요]]는 브실골을 벗어나 플래에서도 트롤이 많아 고통받는 사람이 넘쳐난다.[* 다이아부터는 5미드, 4미드 1원딜, 4원딜 이상이 금지되고, 만약 그 조합이 발견되었을 경우 '''자동으로 게임이 취소되고 상대팀 전원에게 소정의 보상을 지급한다.'''] 이런 이유로 거의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만 낮은 티어 유저들을 지칭하는 말로써 사용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 설명 == 과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대리와 실버구간의 혼란으로 인해 골드가 흔해지고 그들의 실력이 브론즈, 실버와 비슷하다 하여 쓰이는 속어이다. 과거에는 이 용어를 쓰는 티어는 주로 브론즈, 실버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전구간에 걸쳐 폭넓게 사용하는 중이다. 실제로 이름만 들어서는 [[올림픽 메달|고위 등급인 것 같지만]] 실은 [[뉴비]]+중수 정도의 위치이며 [[양민학살]]에서 말하는 양민이 이 브실골이다. 아이언 티어가 추가된 이후로는 아브실골이라고도 부르기도 하지만 아이언은 워낙 인식이 안 좋아서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롤 초기인 시즌 3,4엔 골드 비중이 적어 브실이라는 말이 주로 쓰였지만 골드 비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골드가 편입되어 브실골이 되었다. 티어 분포에 큰 영향을 준 시즌은 8시즌과 9시즌인데, 8시즌엔 승급전 도우미 시스템이 생겨 플레티넘 10.1%, 골드 33.5%, 브론즈 9.8%를 기록하였다. 9시즌엔 5티어가 삭제되어 전체적으로 티어가 1단계씩 상승한 효과를 냈고, 플레티넘 17.9%, 골드 36.5%를 기록하면서 골플 비중이 브실 비중보다 높아졌다. 승급전 보너스와 같이 적용되면서 티어 인플레이션이 온 것. 플레티넘부터는 승급전 보너스를 주지 않기 때문에 플레티넘4티어에 상당히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플레티넘 유저의 절반 이상이 플레티넘 4티어인 수준이다. --물론 골드4도 만만치는 않다-- 결국 벌레티넘이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브=실=골=플4 로 인식되고 있다. [[http://www.inven.co.kr/board/lol/2778/38994|시즌 3,4,5 통계]] [[https://talk.op.gg/s/lol/opgg/1599208/%5B%EA%B8%B0%ED%9A%8D%5D%EC%98%A4%ED%94%BC%EC%A7%80%EC%A7%80-%EB%8D%B0%EC%9D%B4%ED%84%B0-%EC%B0%BD%EA%B3%A0%3A-%EC%8B%9C%EC%A6%8C9-%EB%9E%AD%ED%81%AC-%EC%B4%9D%EA%B2%B0%EC%82%B0|시즌 5~9통계]] == 관련 문서 == * [[심해#s-2]] [[분류:게임 용어]][[분류:신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