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제국 구성 제후국]][[분류:도시국가]][[분류:20세기 멸망]] [include(틀:독일 제국 구성 제후국)] [목차] == 개요 == [[독일 제국]] 시기 독일이 세계적인 강국으로 번성하면서 브레멘은 함부르크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번성하는 항구 도시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의 패전과 그로 인한 독일 국내의 혼란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제1차 세계 대전 때는 패전 직후 [[공산주의]] 정부가 선포되었으나 한 달 만에 [[자유군단]]에 의해 전복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때는 대전 기간 내내 연합국의 주요 폭격 대상 중 하나로 지정되어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전쟁 직후 영국군의 점령 지역으로 들어간 브레멘은 [[니더작센]]으로 포함되려고 했으나 당시 시장이었던 빌헬름 카이젠이 연합군 측에게 로비까지 해가면서 빌었던 덕에 도시주(Stadtstaat)로 존속할 수 있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브레멘, version=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