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빵]][[분류:젤리]][[분류:영국 요리]][[분류:토막글/요리 및 식품]] [include(틀:토막글)] {{{+1 Bread pudding}}} [목차] == 개요 == [[빵]]과 [[커스터드]]를 오븐에서 구워 만드는 [[영국 요리]]. 사실 커스터드 크림까지 가지도 않고 그냥 빵쪼가리를 [[설탕]], [[달걀]], [[우유]] 섞은 것에 비벼서 틀에 넣고 오븐에 굽는 식으로 처리해버리는데 애초에 이 음식은 오래되어 굳어진 빵을 [[짬]]처리하는 레시피 중 [[고대 로마]] 시기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주자로, 가장 원초적인 커스터드 레시피로 추측되기도 한다. 이 음식의 [[프라이팬]] 조리 버전이 [[프렌치 토스트]]. 빵의 상태와 조리 도구의 차이점 빼고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음식이다. 거의 모든 종류의 빵을 재료로 쓸 수 있는데, 여기에 동물기름이나 [[버터]], [[크림]], [[잼(음식)|잼]], 말리거나 절이거나 구워낸 과일과 열매류, [[견과류]], [[위스키]]나 [[바닐라]], [[생강]] 등의 향신료를 추가로 섞기도 한다고 이 레시피에서 빵을 [[녹말]]이나 [[젤라틴]]으로 대체하거나 그냥 배제하고 모양을 내서 구워내면 [[커스터드 푸딩]]이 된다. 과거 식당 위생이 그닥 신경 쓸 일이 아니던 시절에는, 손님이 식사하고 남겨진 빵 부스러기와 빵껍질을 거두어 모아들여서 브레드 푸딩을 만들어 [[후식]]으로 내놓았다고 하고, 가정에서도 이러한 레시피를 검소와 절약의 지혜로운 미담으로 다루어왔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옛날 마냥 먹다남은 빵부스러기를 테이블에서 그러모으는 식으로 만들지는 않지만 식당에서 후식으로 내놓아지고 있다. 이 음식 이외에도 빵 부스러기들은 [[수프]]나 [[스튜]], 다진 고기 등의 끈기를 올리는 데 투입되는 [[루(식재료)|루]]의 역할을 오래전부터 해 왔었고, 음식에 고명으로 올려지는 구운 빵조각인 크루통이나 [[빵가루]] 등 다른 용도들로도 조리에 널리 이용되었다. 로 == 요리법 == * 이밥차: [[http://naver.me/GpNVdjuw|식빵 버전]], [[https://2bob.co.kr/recipe.php?id=view&idx=315|브리오슈 버전]]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06383&cid=48169&categoryId=48225|눈으로 먼저 즐기는 65가지 디저트 수첩]] * [[레이먼 킴/냉장고를 부탁해 15분 레시피#푸딩이 최고당|푸딩이 최고당]]: 셰프 [[레이먼 킴]]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한 요리법. == 관련 문서 == * [[식빵]] * [[야매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