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타크 가문)] ||<bgcolor=#E9ECEF>[[에다드 스타크]]의 아들 브랜든을 찾으신다면 [[브랜 스타크]]로.|| [[파일:external/awoiaf.westeros.org/Brandon_Stark.png]] == 소개 ==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인물. 브랜든 스타크라는 이름은 시조인 [[건축왕 브랜든]] 이후 [[스타크 가문]]에서 가장 흔한 이름이었다. [[릭카드 스타크]]의 장남으로, 스타크 가의 후계자로서 [[툴리 가문]]의 [[캐틀린 스타크|캐틀린 툴리]]와 약혼한 사이였다. 브랜든이 캐틀린과 약혼하자, 격분한 [[피터 베일리쉬]]가 결투 신청을 해서 그와 결투를 한 적이 있다. 당시 브랜든은 20세. 검과 말을 좋아했고, 검술과 마상 창술이 뛰어났다고 한다. 키가 크고 덩치가 큰 데다 잘생겼으며[*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답게 잘 생겼다고 한다.] 쾌활한 성격이였다고 한다. 그런데 에다드의 말이나 작중 언급을 보면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성격이라 여동생 [[리안나 스타크|리안나]] 조차 한수 접을 정도로 한 성깔 한 것으로 보인다. 릭카드가 에다드에 설명해줬듯 스타크 가문 특유의 '''늑대의 피'''를 가장 진하게 타고난 사람이었다. 아마 스타크 가문에는 대대로 브랜든 같은 인물들이 '''매우''' 많았던 것 으로 추정된다. == 최후 == 리안나가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결혼을 앞두고서 [[리버런(얼음과 불의 노래)|리버런]]으로 가던 도중이었는데도 말을 돌려 친구들과 함께 왕성에 난입해 [[라에가르 타르가르옌]] 왕자에게 결투를 요구했다. [[호스터 툴리]]는 이 소식을 듣자 용맹한 멍텅구리라 부르면서 욕을 했으며 아니나 다를까 그 자리에서 체포 되었다. 그리고 그를 구하기 위해서 아버지인 릭카드 스타크가 목숨을 걸고 남부로 내려왔어야 했다. [[제이미 라니스터]]의 말에 따르면 산 채로 천천히 타는 릭카드의 앞에, 브랜든은 티로시에서 가지고 온 젖은 가죽으로 된 올가미에 씌인 채로 대령되었다.[* 물에 젖은 가죽은 마르면서 줄어든다. 꽉 조인 올가미가 물이 마르면서 줄어 들면 질식사.] 그리고 그의 팔이 닿는 범위 바로 바깥에 그의 검이 놓여졌다. [[희망고문|할 수 있으면 네 칼 집어서 올가미 자르고 아버지를 구해 보라고 조롱한 것.]] 당연히 불가능한 일이었으나 앞에서 아버지가 불타 죽는 걸 보고 있던 어떻게든 브랜든은 검을 들어 올리려 애썼으나, 결국 아버지를 구하지 못 하고 목이 졸려 죽었다. 그의 사후 [[로버트의 반란]]이 일어나게 된다. == 기타 == 캐틀린의 회상에선 브랜든과 캐틀린의 사이가 좋았던 걸로 나오지만, 5부에서 [[바브레이 더스틴]] 부인이 [[테온 그레이조이]]에게 한 말에 따르면, 브랜든은 바브레이와 어릴때부터 같이 자란 소꿉친구이자 연인관계였고, 그 때문에 캐틀린과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한다. 작가인 [[GRRM]] 에 의하면 여자를 좋아했던 만큼 사생아들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단 친자로 인정 받은 아이는 없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스타크 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