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분류:두문자 알파벳 시리즈/등장 기체]] = 브랜돈 = [[파일:attachment/1244627204_9.jpg]] [[NG기사 라무네&40]]에 등장하는 메카. 국내판에선 브랜든. 성우는 [[야나다 키요유키]]. [[수호기사]] NO.1의 파워를 자랑하는 거대기사이다. 브루만, 키리만이 '''빌드 인 브랜돈'''(국내판에선 합체 브랜든)이란 구호로 상하 합체하며[* 상체는 브루만이, 하체는 키리만이 담당한다.] 탄생하는 기사로 둘의 무기를 하나로합친 트윈메이스를 무기로 사용한다. 포지션상 몸빵이나 상대의 파워가 우리보다 더 강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한 [[전투력 측정기|용도]]로 사용되었다(…). 고브리키 부활때 고브리키의 완력으로 합체가 강제로 풀렸다던가(…). 이름 유래는 커피용어인 블랜드(혼합). = 브루만, 키리만 = [[파일:attachment/1244627204_4.jpg]] 사진의 오른쪽이 브루만, 왼쪽이 키리만 [[비숍(체스)|비숍]]을 모티브로 한 [[수호기사]]들. 브루만의 성우는 [[마시바 마리]], 키리만의 성우는 [[나라하시 미키]].--[[노하라 미사에|봉미선 씨]]와 [[카자마 토오루|철수]]의 합체-- 국내판은 브루만의 성우는 [[장성호(성우)|장성호]], 키리만의 성우는 [[이철용(성우)|이철용]] 포지션 때문에 단독으로 나오는 일은 없고 항상 둘이서 세트로 나온다(소환코인도 1개로 둘을 한꺼번에 소환한다). 소환시 대사는 '''칸! 펫칸!'''.[* 국내판에서는 형제기사, 국내판에서는 재등장만한다.] 아직 어린 수호기사로 작중 나오는 모습이라고 해봐야 어린애라 부르면 "꼬마라고 무시하지 마!"라고 화내면서 브랜돈으로 합체하는 것 이외엔 없다. 이름의 유래는 커피콩의 하나인 '''블루마운틴'''과 '''킬리만자로'''. 아무래도 캔커피를 모티브로 잡은 듯 하다. 미방영인 쌍둥이편에서 쌍둥이 몬스카로 변했지만 [[세인트 봄]]에 의해서 원래대로 돌아온다. 등장빈도수 최저를 자랑하는 안습한 수호기사. 1기에도 첫등장 외에 개별 에피소드에 나온건 단 한 번 뿐이며, 2기에선 '''최후반에 전원 소환할때를 제외하면 별도로 소환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거기다 나와도 뭔가 활약상이 안습하다. 비슷하게 등장이 적은 [[앗삼]][* 2기에 한 번 등장했다는걸 빼면 브랜돈과 등장 횟수가 같다... 즉. 한 번 차이.]이 나올때마다 준주역급 활약으로 밥값을 하는데 비해 얘는 나와도 별 활약상이 없었고, 고브리키와의 대전때는 그야말로 고브리키 힘자랑의 몰모트가 되는 안습을 겪었다. 국내판에선 안 그래도 출연빈도가 적은 녀석이 첫등장 에피소드마저 잘린지라[* 첫 등장 에피소드인 쌍둥이 에피소드의 왜색이 너무 짙었기 때문 잘린 것으로 보인다.] 더더욱 보기 힘들었다.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