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고위 몬스터 == [[파일:external/blog-imgs-19.fc2.com/20090318122353.gif]] [[파이널 판타지 6]]에서 데뷔. 모티브는 [[브라키오사우루스]]. 마수원 건너편 대륙의 조그마한 숲에서 [[티라노사우르스]]와 함께 나오는 몬스터로 졸개 주제에 5만에 달하는 HP와 [[알테마]], 전체 상태이상 공격 디재스터를 날려대는 강적. 디재스터는 [[리본]]으로 막을 수 있지만, 알테마는 [[마봉검]]을 미리 깔아두지 않는 이상, 거의 확실히 전멸이기에 조심해야 한다.--최종보스 [[케프카 팔라초|케프카]]랑 1대1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 사실 이건 최종형태 케프카의 낮은 난이도를 비꼬는것이지, 실제로 맞붙으면 무조건 케프카가 이길 수 밖에 없다. 다른건 몰라도 전투 돌입후 케프카의 최초 턴 개시시 마음없는 천사(적 전원의 현재 HP를 무조건 1로 만든다.)를 쓴다는걸 잊으면 안된다. 플레이어들이 이 패턴을 그리 크게 신경 안쓰는 이유는 케알가,리레이즈,어레이즈 같은 걸출한 회복기가 있기 때문. 브라키오레이도스에게는 이런게 없다.] 게다가 물리공격인 휘두르기도 엄청나게 강하며 민첩해서 자주 움직인다. 가끔가다 콧김으로 아군을 날려버려 화통 터지게 할 때도 있다. 회피율이 높아 평타나 마법이 미스가 뜨는 일도 잦다. 얼음 속성에 약하므로 블리자드 계열 마법을 써도 좋지만, 미스가 뜰 수 있으므로 확실히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방법으로 공략하는 편이 더 좋다. 가장 쉬운 공략법은 역시 연속마법(알테마, 퀵, [[이하생략]](...)). 쓰러뜨리면 일정 확률로 '''[[스리 스타즈]]'''를 주며 [[리본]]을 훔칠 수 있다. 경험치도 엄청나게 주기 때문에 [[그로우 에그]]끼고 레벨 노가다에 적격이나, 이 경우 [[소울 오브 사마사]]나 스리 스타즈 중 하나는 장착을 포기해야 한다. 한방한방이 무섭기 때문에 스리 스타즈를 포기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브라키오레이도스를 잡는 이유는 경험치보다 스리 스타즈 노가다 때문이다. 마법을 못쓰는 [[우마로]]를 제외한 나머지 13인분 수집하면 마나가 마를 일 없으니 정말 게임이 재미없을 정도로 편해진다. 스리 스타즈 획득 전이라면 MP문제는 좀 귀찮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가우 아버지네 공짜 침대가 있으므로 애용하도록 하자. 귀찮으면 [[배니시 버그]]로 빨리 끝내주자. [[파이널 판타지 7]]에서는 모티브인 브라키오사우루스보다는 수각류 공룡에 가까운 디자인으로 등장한다. 설원인 아이시클 에리어에서 눈덮이지 않은 초원을 맴돌다보면 만날 수 있으며, [[초코보]] 육성에 있어 필수템인 카랍의 열매를 훔칠 수 있다. [[파이널 판타지 10]]의 훈련장에서 싸울 수 있는 오리지널 보스로도 등장. 성지의 가디언의 팔레트 스왑이며 북미판과 그리고 과거 국내에도 정발된 인터판 등에선 "[[용자리|Th'uban]]"으로 나온다. 사실상 [[오메가(파이널 판타지)|모든 것을 초월한 자]] 다음으로 훈련장에서 가장 어려운 보스로, 전체 침묵+어둠+수면+혼란+저주에 대미지도 출중한 불길한 무지개, 단일 대상 일격필살기 수속 마법진,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든 공격받을 때마다 반격으로 사용하는 전체 디스펠+딜레이의 단죄로 플레이어를 괴롭히기 위한 조건이란 조건은 싸그리 갖추고 있다. 사실상 상시 디스펠이 터지므로 모든 버프는 방어구에 오토로 달아줘야 하는데, [[리본]]이 있는 인터판이 아니라면 내성을 넣을 칸이 부족해져 불길한 무지개에 엿먹기 딱 좋다. 퀵 트릭으로 두들겨패도 맞을 때마다 단죄로 파티 전원에게 딜레이가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의 턴이 돌아오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빠르다. 게다가 단죄의 꼬리치기 모션도 길기 때문에 체감상 공략속도는 몇 배로 느려진다. 이렇게 고생하면서 잡으면 떨구는 아이템은 이놈보단 몇 배는 쉬운 몬스터인 [[알테마 버스터]]가 떨구는 승리의 방정식의 하위호환 아이템인 역전의 열쇠다(...). 딱 한 번만 잡고 나면 다시는 볼 필요도, 볼 생각도 없어지는 몬스터. GBA판 이후의 [[파이널 판타지 4]]에서도 등장하는데 정공법으로 상대하면 [[제로무스]] EG보다 강력한 실질적인 최종보스다. 하지만 카인의 최강창인 랜스 오브 아벨에 붙어있는 빈사효과를 사용하면 쉽게 쓰러뜨릴 수 있다. == [anchor(유희왕)][[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 [[파일:attachment/브라키오레이도스/Example.Example.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브라키오 레이더스''' (미발매, 게임판 공식명칭)|| || 일어판 명칭 ||<-4>'''ブラキオレイドス'''|| || 영어판 명칭 ||<-4>'''Bracchio-raidus''' (미발매, 게임판 공식명칭)|| ||<-5> 융합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6 || [[유희왕/속성|물]] || [[공룡족]] || 2200 || 2000 || ||<-5>"[[두 머리의 킹렉스]]" + "시체를 먹는 용"|| 초기 카드라 능력치도 딸리는 데다 레벨이 6이라 쓸 건덕지가 없어보이지만 융합 소재 둘을 [[체인 머티리얼]]과 [[퓨전 게이트]]로 제외해서 [[디노 인피니티]]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용도로 사용 가능해서 차별화 가능하다. 융합 소재들은 [[레스큐 래빗|토끼님]] 덕분에 [[에볼카이저 라기어]]의 소환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덕분에 마이너한 카드 치고는 쓸 건덕지가 남은 카드. 똑같이 브라키오사우루스를 모티브로 한 카드로 [[용각수 브라키온]]이 있으며 [[레거시 오브 더 밸리언트]]에서 새로 [[블랙 프테라|블랙 브라키]]가 출시되어 하나 늘었다. === 융합 소재 몬스터 === ==== [[두 머리의 킹렉스]] ==== ==== 시체를 먹는 용 ==== [[파일:attachment/브라키오레이도스/Example.Example.Example.jpg]] [*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CrawlingDragon2-JP-Manga-DM-NC.png]] [br] 이 카드의 구도는 원작인 10권의 12 페이지 쪽에 있는 구도]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시체를 먹는 용'''|| || 일어판 명칭 ||<-4>'''屍を貪る竜'''|| || 영어판 명칭 ||<-4>'''Crawling Dragon #2'''|| ||<-5> 일반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땅]] || [[공룡족]] || 1600 || 1200 || ||<-5>뭐든지 씹어 부수는 입을 가지는 공룡.그 공격은 강하다.|| 이름과 일러스트 외에는 [[두 머리의 킹렉스]]와 완전히 똑같은 카드. 그러나 두 머리의 킹렉스가 융합 소재면에서 더 뛰어난 관계로 성능은 약간 처진다. 그래봐야 별 의미는 없다. 이 카드 또한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 [[다이나소 용만(유희왕 듀얼링크스)|다이나소 용만]]의 레벨 4 능력인 공룡 왕국으로 [[쥐라기 월드]]를 발동시킨 채 킹렉스와 같이 1900의 어태커로 쓰이는 중. 영어판에서는 어째선지 [[땅을 기는 드래곤]]의 세컨드 넘버링으로 표기되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오히려 [[일반 몬스터/개별 문서가 없는 카드|밀림의 흑룡왕]]이라는 이 카드의 [[팔레트 스왑]]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유희왕/OCG/공룡족]][[분류:유희왕/OCG/일반 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