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미국의 방송인]][[분류:밀워키 브루어스]][[분류:1971년 출생]][[분류:TBS(미국)]] [[파일:posttbs2.jpg]] TBS에서 중계하는 MLB 포스트시즌 때의 모습. 오른쪽의 인물은 뉴욕 메츠의 해설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론 달링[* 1960년생 투수. 아버지가 중국계 미국인, 어머니가 프랑스계 미국인의 혼혈이다.]. '''Brian Anderson ''' (1971.7.7~) 미국의 스포츠 캐스터. 텍사스 주 오스틴 출생. 1998년부터 ESPN에서 마이너리그 전국 중계를 시작으로, 2007년부터 [[밀워키 브루어스]] 지역 네트워크 채널에서 야구 중계를 시작했다. 작은 체구이지만, 깨끗한 샤우팅과 발성으로 CBS의 간판 캐스터인 [[짐 낸츠]], [[케빈 할란]]과 함께 전국구 팬을 끌어모으고 있다. ~~듣고 있나, [[조 벅]]?!~~ [youtube(vFTFA7YFkew)] 방송가에서는 엄청나게 비싼 몸이시다. MLB, NBA, NFL, 심지어 PGA 골프까지 중계를 하셨다. 2008년 미국 TBS 방송사에서 주관하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부터 전국 방송을 중계했는데, [[셰인 빅토리노]]의 만루홈런 콜을 시작으로 반응이 좋았는지, 지금까지도 줄곧 미 전역에 생중계되는 전파룰 꾸준히 타고 계신다. 그야말로 쉬는 날이 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의 표본이라고 볼 수 있겠다. ~~72년생 브라이언 앤더슨이 있다는 것은 안비밀~~ 여담으로 그의 형이 LG트윈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앤더슨]]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