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사회적으로 부패한 정권이 [[봉기]], [[혁명]], [[쿠데타]], [[반란]] 또는 전쟁에서의 패배 등으로 붕괴되고 난 후의 사회가, 일각에서 보기에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지고 급기야 막장화되는 현상이나 그런 혼란스러운 시기를 가진 시대나 기간을 지칭하는 말. == 상세 == 최고는 이전의 부패하던 정권이 무너진 후 붕괴 후 혼란기 자체를 겪지 않는 것이겠지만[* 대표적으로 [[미국]]이 있다. [[영국]]의 식민지배에서 탈출한 이후 독재자의 출현이나 [[춘추전국시대|연방과 각 주의 대립으로 나라가 쪼개지는]] 등의 막장 상황으로 갈 수도 있었지만, [[조지 워싱턴]]은 2번의 임기 후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았고 이후 대통령들도 이를 지키면서 연방과 주의 권리 문제에도 신경을 쓴다.][* 멀리 갈 것 없이 한국에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비슷한]] [[2017년 계엄령 문건 사건|일이]] 일어날 뻔 했다.], 설사 붕괴 후 혼란기가 온다 하더라도 이를 어떻게 수습하는가에 따라 국가의 양상이 달라질 수 있다. 붕괴 후 혼란기가 오면, 이런 혼란상에 대한 반작용으로 예전의 막장 정권이 더 그립다거나 무질서한 민주주의는 쓸데가 없다라는 식의 반응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러한 우선 변하고 보자식의 감정적인 갈망은 결국 예전의 독재자와 별 다를 바 없거나 최악의 경우 오히려 붕괴 후 혼란기보다 더 폭압적인 새로운 독재자의 출현으로 귀결되기도 한다. 무력으로 독재 정권을 뒤엎으려면 군대에 상당히 의존하게 되는데, 군대라는 조직은 복종을 요구하는 상당히 비민주, 권위주의적인 조직이다. [[독재자가 된 영웅]]도 어찌보면 이런 현상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한편으론 독재자가 집권하고 있던 때에는 그나마 정권의 탄압으로 억눌려있었지만 독재정권 붕괴 후 고삐가 풀려버린 [[극단주의]] 세력들이 상술한 혼란을 틈타 창궐하는 경우도 있는데, 1차 세계대전으로 [[독일 제국]] 붕괴 후 등장한 [[나치당]], [[이라크 전쟁]] 후에 기승을 부리는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아랍의 봄]] 후 등장한 [[ISIL]], [[1989년 동유럽 혁명|동구권과]] [[소련 해체|소련 붕괴]] 후에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준동한 [[네오 나치]] 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수 온건론자들은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급진적인 상황을 자제하거나 기피하는 이유를 거론하며 역설하기도 한다. 어찌됐든 혼란을 통제할 수 있는 체제/중앙권력이 있는 것이 [[무정부 상태]]나 무질서와 혼돈보다는 낫다는 것. 이러한 견해를 지닌 대표적인 사상가로는 [[토머스 홉스]]가 있다. 이러한 체제/중앙정권을 일거에 무너뜨려 그로 인한 막대한 후폭풍을 감당하는 것보다는 체제 내에서 점진적인 개혁을 하는 게 낫다는 것이 온건론자들의 주장이다. 또한 국가적으로 일부 극악 범죄자를 대놓고 죽이는 걸 주저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데[* 다른 이유는 죽은 범죄자를 신적 존재나 순교자로 만들어서 죽었지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예시로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있다. 미국은 실제로 이런 상황을 우려해 죽이지 않으려했지만 그가 시아파 정권 하에 사형당했기에 반군이 집결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김영삼]]과 [[김대중]]이 [[전두환]]을 사면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나마 하나로 뭉쳐서 관리하기 쉬웠던 범죄 세력이 지도자의 사망과 조직의 붕괴로 분열되면 관리하는데 더 큰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를 창작물에서 보여주는 예시가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의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게임 관련 정보#s-13.1|엔딩 1]]이다.] 국가권력 붕괴로 인해 생기는 혼란의 원인 중 하나는 이 틈을 노려서 진출하는 외세의 국내정치 개입이다. 옛 [[식민지]]에서 독립 이후 혼란기가 초래된 것과 독재정권 또는 권위주의 정권 종식과 민주화 이후에 생겨난 혼란기의 경우, 전자에 대해서는 [[식민제국]]이었던 국가들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고 후자에 대해서는 과거의 독재정권 또는 권위주의 정권과 그 주역이 된 세력들에게 상당한 책임이 있다. 특히 전자의 경우를 가지고 "그것봐라, 너희들은 통치할 능력 없어서 우리한테 관리받아야 하는데 쓸데없이 독립해서 그 꼴이 났잖느냐[* [[내전]], [[난민]], [[빈곤]], [[비리]], [[무법지대]], [[독재]], [[동족상잔]], [[분단]].]"고 사실을 호도하며 비웃는[* 서구 선진국과 일본을 비롯한 식민제국 출신 중에서 이슬람 근본주의 준동과 중국의 패권주의, 북한 정권의 악행, 흑인 우월주의 창궐, 제3세계 출신 이주자들과 난민들 중 몇몇의 범법행위등을 이유로 이슬람 문화권과 중화권, 한반도, 아프리카를 비롯한 제3세계는 독립해선 안되고 오히려 (반)식민지 상태로 남았어야 했다며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식민제국 출신 국민들[* 주로 서구 선진국과 일본 출신.]이 상당히 많다. 그뿐만 아니라 식민통치로 식민지였던 지역이 근대화 및 선진화되었고 식민지화 이전보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식민지 수혜론]][* 자신의 선조들이 착취당한 적이 있는 식민지였던 국가 출신 국민들 대다수의 시점에서 보면 옛 식민제국에서 주장하는 식민지 수혜론은 눈이 돌아갈 뿐만 아니라 팔짝 뛰게 만드는 주장이다.]과 [[식민사관]]을 주장하고 있는 판이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비꼬기이자 [[정신승리]]이다. 아이러니하겠지만 이렇게 되면 그 식민제국 대다수도 반박못할 요소가 몇가지 있는데 가령 '프랑스'는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 [[부르봉 왕가]]가 몰락했다. 하지만 그 이후 공화국 체제의 정부는 엄청난 숙청을 했으며 수십년간 전쟁이 이어졌다. 결국 나폴레옹의 전제정이 들어선 이후 다시 [[부르봉 왕가]]가 돌아왔다. '영국'의 경우 [[청교도 혁명]]으로 [[찰스 1세]]가 처형되고 공화정이 들어섰지만 공화정 체제도 영 좋지 않아 다시 [[왕정복고]]가 이뤄졌다. 하지만 결국 각각 프랑스와 영국에서 민주주의가 자라나는 과정 중 하나가 되었다. '러시아'도 [[러시아 혁명]]으로 [[로마노프 왕조]]가 몰락한 후 [[적백내전]]이 일어났지만 소련 체제는 그래도 후술하겠지만 그 시절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비었다고 할 정도로 러시아에서는 나름대로는 호평도 듣는 시대다.[* 당장 [[소련]] 시절의 GDP는 수십년간 미국 다음인 '''[[G2|전세계 2위]]'''였다. 지금의 10위권 언저리를 도는 --한국과 비슷한-- 러시아와 비교하는게 어찌보면 웃긴 것. 그런데도 공산당이 집권을 못하는거 보면 독재 체제에 대한 염증도 [[러시아]]인들 사이엔 있는 모양이지만. --그런데 푸틴은 왜 내려오질 않는거니--] '미국'도 [[미국 독립 전쟁|독립전쟁]]의 결과 독립국이 되었지만 처음 세워졌을 때만 해도 오늘날의 초강대국은커녕 미국 선원들이 영국 해군에 나포되어 강제로 해군에 징집될 정도였다. 물론 그래도 [[조지 워싱턴]]이 첫 스타트는 제법 잘 끊었고, 결국 오늘날 미국은 세계 초강대국이 되었다. '스페인'도 [[이사벨 2세]]가 혁명으로 퇴위한 이후 [[알폰소 12세]] 즉위 전까지 몇년간 혼란스럽긴 했지만[* 약 1년 동안 공위 상태인 데다가 새 왕이 된 아마데오 1세는 스페인에 도착하기도 전 지지자인 프림 수상이 암살당해 즉위한지 얼마 안가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갔다. 여기에 그 이후 수립된 제1 공화국은 존속기간이 고작 10개월이었음에도 대통령이 네번이나 바뀐건 덤.] 그래도 알폰소 12세가 즉위해 나름대로 혼란이 수습되었다. 이사벨 2세 때만 해도 내란이 두 번, 쿠데타가 15번, 헌법 개정이 6번, 개각이 41번이 일어났지만 알폰소 12세 때는 [[펠리페 2세]] 사후 계속 내리막길을 걷던 스페인이 간만에 좀 상승세를 보이던 시기였다. 이 모두 제국주의 국가들이었으며 어떠한 굵직한 사건 후 혼란기가 왔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그것들 모두를 폄하하긴 어렵다. 오히려 그것들을 잘 극복한 국가들은 이전만큼 나가거나 이전보다 더 잘나갔다. 비슷한 뉘앙스로 [[일베저장소]] 같은 과격 성향 사이트를 아예 폐쇄하자는 여론이 종종 나올 때마다, 일부에서는 진짜로 사라지면 그 사이트 과격 성향을 가진 네티즌들이 [[풍선효과|전국구로 분산돼서 혼란이 일어날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논리를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 물론 반대파들은 흩어지면 각 사이트들의 안티파들에 의해 그 성향이 중화되거나 최소한 새로운 유입인원들이 물들진 않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실제 폐쇄된 적이 없으니 모든게 가정의 영역이긴 하다. 반대로 [[메갈리아]]나 [[워마드]] 예를 드는 사람도 있긴 한데, 애초에 과격 성향의 커뮤니티라고 해서 이들이 진짜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조직적으로''' 사회 내에 [[클로저스 성우 교체 논란|혼란]]을 일으키지 않는 이상 사이트에 제재를 가할 이유는 없을 뿐더러 오히려 그런 행동이 진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게다가 [[남북통일|한반도의 통일]]에 [[통일반대론|반대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데, 만약에 [[남북통일/북한의 급변사태|북한체제가 무너져서]] [[흡수통일|흡수하는 통일]]을 맞이한다면 [[남북통일/치안 문제|후에 일어나는]] [[통일반대론/근거|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동반되기 때문이다. 심하면 북한에 내전이 벌어지면서 남한에 불똥이 튈 수도 있다. 물론 그런걸 대비하기 위해 경제, 문화적 교류부터 순차적으로 하자는거지만. == 관련 어록 == >'''그러나 혁명의 목적이 자유의 확립이고 반란의 목적은 해방이라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정치학자는 최소한, 훨씬 조용하게 진행되는 제2단계의 혁명과 헌법 제정을 손상시키면서까지 제1단계의 갑작스런 반란과 해방 운동, 전제정에 대한 봉기를 강조하기 쉬운 역사가의 함정을 어떻게 피할 것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역사가가 부각하는 이야기의 극적 측면들은 모두 제1단계에 포함되는 것같이 보이기 때문이며, 아마도 해방 운동의 소요가 아주 종종 혁명을 좌절시켜왔기 때문이다. 역사가는 이야기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러한 유혹에 빠지기 쉽고, 그 유혹은 훨씬 더 유해한 이론과 긴밀한 관계를 가진다. 이 이론이 담고 있는 내용에 따르면, 반동 세력에게서 나온 헌법과 헌법을 제정하려는 열기는 그 국가의 혁명 정신을 진정으로 표현하기는커녕 실제로는 혁명을 좌절시키거나 혁명의 완전한 발전을 저해했다고 한다. 그 결과―충분히 논리적이게도―혁명 과정의 진정한 정점인 미국 헌법은 반혁명의 실질적 결과로 이해된다. 근본적인 곡해는 해방과 자유를 구분하지 못한데 있다. '''반란과 해방 운동이 새롭게 획득한 정치적 자유를 헌법에 담지 못한다면, 반란과 해방보다 더 무익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도덕, 재산, 군대의 규율은 모두 헌법이 부재한 상황에서는 실효를 갖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존 애덤스)" >---- >[[한나 아렌트]], <혁명론>(홍원표 역) 241쪽 >[[젭 부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중동 정책 실패가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가 발호하는 결과를 낳았다. 질문을 받아달라." > >아이비 지드리히: "당신의 주장은 틀렸다. IS를 키운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니라 '''이라크 전쟁이 끝난 후 이라크군을 해산하기로 결정한 [[조지 W. 부시|당신 형]]이다.''' 3만여명의 병사들이 해산되면서 직업도, 수입도 얻지 못했지만 무기에는 접근할 수 있는 상태로 내버려졌다."[* 이는 반은 맞는 말이고 반은 틀린 말이다. 이라크군을 해산해버린 것은 [[폴 브리머]]의 독단적인 행동이었고, 치안유지에 이라크군을 이용할 계획이었던 조지 W. 부시 행정부는 멘붕에 빠졌다. 물론 [[네오콘]]의 교조적인 분위기가 폴 브리머의 CPA가 뻘짓을 하는 것을 막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 >2015년 5월 14일 [[젭 부시#s-3|네바다주 리노에서 타운홀 미팅 형식의 간담회]]에서 오갔던 대화. [[https://www.huffingtonpost.kr/2015/05/14/story_n_7281182.htm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08499|#]] >"제 3제국을 부정한 당신들이 그 수십배의 학살극을 벌이겠다고?" 이부분은 현실에도 자주 있는 일이죠.. '''기존체제를 부정하고 혁명을 일으킨 쪽이 오히려 기존체제와 비슷해지거나 오히려 막나가는 일 말이에요'''[* 이는 [[독재자가 된 영웅]]의 개념과도 거의 일치한다.] 현실에 빗대는건 쫌 그러니...픽션에 빗대면 [[아크튜러스 멩스크|아ㅋ.... 멩ㅅ...]]되겠습니다... >---- >[[하우스키퍼]] 19화에 등장한 베스트댓글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23046&no=19|#]] >'''위기는 옛것이 죽어가고 새것은 태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어난다.''' 이러한 공백기에는 여러 가지 치명적인 징후들이 나타난다. >The crisis consists precisely in the fact that the old is dying and the new cannot be born; in this interregnum[* (국가·조직 등에서 신임 지도자가 취임하기 전의) '최고 지도자 부재 기간'을 가리킨다. 어원은 '왕과 왕(regnum) 사이(inter-)'.] a great variety of morbid symptoms appear. >---- >[[안토니오 그람시]] >[[해방]]정국, 그랬다. 해방은 곧 '''사회의 혼란'''으로 이어졌다.[* 물론 소련과 미국의 진출로 인한 남북한 대립과 좌우분열을 설명하는 것으로, 당장 직전 일제 시기는 [[태평양 전쟁]]의 구렁텅이였으니 붕괴 후 혼란기 운운할 것도 없이 그냥 혼란기였다.(...)] >----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레이션(야인시대)|나레이션]] 대사 == 붕괴 후 혼란기의 예시 == === 현실 예시 === ==== 역사상 예시 ==== 붕괴 후 혼란 끝에 새로운 독재자가 집권한 경우 ★ 표시 * '''[[일제 강점기]] [[8.15 광복|해방]] 이후 한반도 좌우익 대립 → [[남북 분단]] 및 [[6.25 전쟁]]'''[* 다만 이 대립은 [[신탁통치 오보사건|해방 직후의 분위기에 초를 치는 거대한 일]] 때문에 갑작스럽게 폭발적으로 커지게 된다. 또 상기했듯 직전 일제강점기의 특히 후반부 시기가 [[민족말살정책|원]][[중일전쟁|체]] [[태평양 전쟁|막장]][[강제징용|이]][[위안부|다]] [[731 부대|보]][[카미카제|니]], 붕괴 후 혼란기 운운할 것도 없이 그냥 이전 시기부터가 혼란기였다.(...)][[이승만|★]][[김일성|★]] * 194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의 [[팔레스타인]] 지역 * [[팔레스타인]] 분할 → 유대인과 아랍인들의 갈등 또는 내분 → [[이스라엘]] 건국 및 팔레스타인 임시정부 독립→ 여러 차례의 [[중동전쟁]] → 안티파다 및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립 → 그 이후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갈등 →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내분 → 2013년 팔레스타인 독립 승인, 여전히 이어지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 * [[레바논]] 내전 이후의 레바논 * [[1989년]] [[동유럽 혁명]] * [[알바니아 사회주의 인민 공화국]] 붕괴 → [[1997년 알바니아 금융사기 사건]]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 처형 → [[니콜라에 차우셰스쿠#s-8.1|그 이후의 경제위기와 실업난]] * [[유고슬라비아]] 해체 → [[유고슬라비아 내전]], [[보스니아 내전]], [[코소보 전쟁]] * [[8월 쿠데타]]로 인한 [[소련 해체]] → 이후의 [[러시아]] [[보리스 옐친#s-3|상황]][* 일부 소련 시절을 지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소련 시절에는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회상을 했다. 어찌보면 "소련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은 가슴이 없는 사람이다. 소련 체제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은 머리가 없는 사람이다."라는 이야기도 괜히 탄생한 게 아닐 것이다. 또한 8월 쿠데타 역시 막상 소련이 해체되면서 체제가 바뀌고 나니까 '''쿠데타의 실패가 안타깝다는 재평가'''도 나왔다.] [[블라디미르 푸틴|★]] * [[타지키스탄]] 독립 → 타지키스탄 내전 발발(1992년 ~ 1997년) → 내전 종식 [[에모말리 라흐몬|★]] *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독립 → [[나고르노 카라바흐]] 분쟁, [[아르차흐 공화국]] 분쟁 → 각국의 독재 세력 강화 [[헤이다르 알리예프|★]][[일함 알리예프|★]][* 독립 후 아제르바이잔에 첫 민주정권이 들어섰으나 카라바흐 분쟁에서 연이은 패배로 민심을 잃었고 이 때 헤이다르 알리예프가 집권하여 전쟁에서 연이은 승리를 했다. 다만 그 이후 독재 강화로 한 때 시민들의 반대도 있었으며, 2003년에 헤이다르 알리예프가 사망한 이후 그의 아들 일함 알리예프가 세습을 받았다.][[세르지 사르키샨|★]][* 아르메니아의 정치인. 아르메니아 독립을 이끌고 아르차흐 공화국을 지원해서 아르메니아의 지지를 받기도 했지만 동시에 독재로도 변해 2004년, 2008년, 2015년에 아르메니아에서 반정부 시위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결국 2018년 4월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총리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 [[키르기스스탄]] 독립 → 독재자 집권 → 독재자가 물러나면서 몇 차레의 내분으로 치안이 불안정(2005년 튤립 혁명, 2010년 레몬 혁명)[* 두 차례의 독재자들이 나타났다가 두 번의 혁명으로 민주화 운동이 나타난 사례이다. 다만 그 이후에도 독재에 준하는 정치가 있기도 하다. 그래도 2005년과 2010년에 비하면 그래도 심하게 권위주의가 심한 편은 아니라고 한다. 다만 정치적 문제보다는 알라 카추와 같은 악습을 폐지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당연하겠지만 악습과 독재의 존속은 별도의 문제라고 봐야 한다.] * [[2010-2011 아랍권 민주화 운동]] → [[아랍의 봄#s-6.4|그 이]][[아랍의 봄#s-8|후의]] [[다에쉬|상황]]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 재스민 혁명으로 독재정권이 축출된 이후에 민주주의 정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튀니지는 제외.] * [[2011 리비아 민주화 운동]]과 [[1차 리비아 내전|내전]] → 리비아 종파분쟁, [[2차 리비아 내전]] * [[시리아 민주화 운동]] → [[시리아 내전]] * [[바레인]]의 민주화 운동 → [[바레인 반정부 시위|바레인 봉기 및 유혈사태]] * [[유로마이단]] → [[2014년 크림 위기]] → [[돈바스 전쟁]] * 론 놀 장군의 쿠데타에 의한 [[노로돔 시아누크]] 왕정 타도 → [[크메르 루주]]에 의한 론 놀 정권 타도 → [[킬링필드]] 학살 →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에 의한 크메르 루주 정권 붕괴 및 [[왕정복고]] [[훈 센|★]] * [[알폰소 13세]]의 퇴위와 왕정 타도, [[스페인 제2공화국]] 수립 → [[스페인 내전]] [[프란시스코 프랑코|★]] * [[프랑스]] * [[프랑스 혁명]]으로 인한 [[프랑스 왕국]]의 멸망 → 이후의 [[프랑스 혁명#s-7|공포정치]], [[프랑스 혁명#s-8|테르미도르 반동]], [[브뤼메르 18일의 쿠데타]], [[방데 전쟁]], [[프랑스 혁명전쟁]], [[1792년 8월 10일 봉기]], [[9월 대학살]]로 이어지는 정치적 혼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프랑스 2월 혁명]]으로 인한 [[7월 왕정]]의 멸망 → [[1832년 6월 봉기|6월 봉기]], [[루이 나폴레옹]]의 친위쿠데타 [[루이 나폴레옹|★]] * [[프랑스 제2제국]]의 멸망 → [[파리 코뮌]]의 성립과 유혈진압 * [[독일 11월 혁명]]으로 인한 [[독일 제국]]의 멸망 → [[카프 폭동]], [[뮌헨 폭동]] 등 극우, 극좌 세력의 쿠데타와 폭동 등의 정치적 혼란과 [[초인플레이션]] 등의 경제적 혼란. [[아돌프 히틀러|★]] * [[러시아]] * [[https://ko.wikipedia.org/wiki/%ED%91%9C%EB%8F%84%EB%A5%B4_1%EC%84%B8|표도르 1세]]의 사망으로 인한 [[류리크 왕조]]의 멸망 → [[혼란 시대]] * [[러시아 혁명]]으로 인한 [[러시아 제국]]의 멸망 → [[적백내전]][* [[콘스탄틴 체르넨코|체르넨코]] 정권 시절에 당시 농업부 장관 역임 중이었던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농업 상황이 처참한 지경입니다. '''[[러시아 혁명|1917]]년부터 말이지요.'''"라고 발언했다. 이때는 1985년이다! 체르넨코가 6살일때부터 71살이 되어 죽을 때까지다.] [[이오시프 스탈린|★]] * [[미하일 고르바초프]]의 개혁에 따른 [[소련]]의 민주화 → [[동유럽 혁명]]으로 인한 소련의 [[위성국]] 상실 및 [[8월 쿠데타]]로 인한 [[소련 해체]] → 러시아의 국격 하락 및 러시아 사회 전체의 혼란 [[블라디미르 푸틴|★]] * [[마다가스카르 혁명]]으로 인한 [[디디에 라치라카]]의 실각 → [[마다가스카르 혁명|그 이후의 상황들]] ★ * [[무신정변]]으로 인한 [[무신정권]] 수립 → 그 이후의 상황과 [[여몽전쟁]]에서의 패배 * [[바다 민족]]의 침공으로 인한 [[미케네 문명|미케네]], [[히타이트]] 등 동지중해 청동기 문명들의 붕괴 → 고대 그리스의 [[암흑시대#s-2.1|암흑기]] * [[이라크 전쟁]] 및 그 이후의 이라크 및 [[사담 후세인]] 처형 → [[이라크 내전]],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 [[이란 혁명]]으로 인한 [[팔라비 왕조]]의 멸망 → [[이란-이라크 전쟁]] 발발과 신정독재, 인권탄압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 [[원종·애노의 난]]으로 인한 [[통일신라]]의 몰락 → [[후삼국시대]] * [[일본]] * [[겐무 신정]]으로 인한 [[가마쿠라 막부]]의 멸망 → 일본의 [[남북조시대(일본)|남북조시대]] * [[오닌의 난]]으로 인한 [[무로마치 막부]]의 몰락 → [[전국시대(일본)|전국시대]] [[도요토미 히데요시|★]] → [[임진왜란]]에서의 패배로 인한 일본 사회의 엄청난 손실 → [[세키가하라 전투]]로 인한 [[에도 막부|도요토미 정권 멸망]] → [[오사카 전투]] * [[중화권]] * [[중국 대륙]] * 견융의 침략으로 인한 [[서주]]의 멸망 → [[춘추전국시대]] [[진시황|★]][* [[고우영 십팔사략]]에서는 "그래도 춘추전국시대에는 낭만이라도 있다"라며 한탄해하는 장면이 있을 정도다.] * [[진승·오광의 난]]으로 인한 [[진(통일왕조)|진나라]]의 멸망 → [[초한전쟁]] * [[황건적의 난]], [[십상시의 난]] → [[후한]] 멸망 → [[위진남북조시대]][* [[고우영]]이 만화 [[고우영 십팔사략|십팔사략]]을 집필할 때에 자문을 구했던 중국 쓰촨대학 역사 교수조차 '''"[[흑역사|일일이 파고들 것 없이 이건 그냥 넘어가라]]"'''고 했을 정도다.] [[양제(수)|★]] * [[절도사]]들의 [[번진]] 할거와 [[황소의 난]]으로 인한 [[당나라]]의 멸망 → [[오대십국시대]] * [[신해혁명]]으로 인한 [[청나라]]의 멸망 → [[군벌/중화민국]], [[국공내전]] [[마오쩌둥|★]][[장제스|★]] * [[국공내전]] 이후 [[중화민국]]의 [[국부천대]]로 인한 중화인민공화국의 중국 대륙 통일 → [[대약진 운동]], [[제사해 운동]], [[문화대혁명]] * [[대만]] * [[대만일치시기]] 종결 이후 [[중화민국]]의 대만 합병 → [[국부천대]] 이후 [[외성인]]의 [[본성인]] 탄압으로 인한 [[2.28 사건]] 발생 * [[홍콩]] * [[홍콩 반환]]으로 인한 [[영국]]의 홍콩 지배 종식 → [[중국 공산당]]의 지나친 개입으로 인한 [[홍콩 민주화 운동]]과 [[홍콩 독립운동]] * [[아프리카]]의 제국주의 시절 피지배국 → [[내전]][* 실제로 아프리카 등의 제국주의 시절 피지배국들은 지배국이 남겨둔 영토, 국경, 문화 ,종교등의 잔재 때문에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내전 등의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 [[남수단]]의 독립 → [[소말리아]]를 능가하는 최악의 막장국가 기록 경신 * [[에리트레아]]의 독립 → 아프리카의 [[북한]]이란 소리를 들을 정도로 언론자유지수 최하위를 기록한 막장 독재국가 등장 * [[라이베리아]]의 독립 →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독립한 나라임에도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지배국과 다를 바 없는]] 막장국가로 타락 [[새뮤얼 케니언 도|★]][[찰스 테일러|★]] * 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한 직후의 [[동티모르]] → [[인도네시아]]의 동티모르 강제 합병 → 1999년 동티모르 위기 * [[찰스 1세]] 처형 → [[올리버 크롬웰]]의 [[군사독재]]로 인한 국내외의 혼란 및 [[찰스 2세]]의 재위로 인한 [[왕정복고]] * 네덜란드, 독일, 영국, 호주의 지배로부터 벗어난 이후의 [[오세아니아]] * [[파푸아뉴기니]] → 내부 갈등(지역 갈등 및 부족 갈등)이 심각해진데다가 결국 [[부건빌 내전|부건빌 섬에서 이로 인한 유혈 분쟁]]이 나타났다. * 네덜란드가 철수한 [[서파푸아]] → 훗날 [[인도네시아]]가 강제로 합병하자 인종도 외모도 문화도 달랐던 원주민들의 저항으로 긴 분쟁이 나타났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 [[영국]]으로부터 독립된 이후의 [[피지]] → 영국이 피지 원주민들이 제대로 노동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이곳에서 인도인 노동자들[* 이들 중에는 힌두교뿐 아니라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도 있었다. 반면 원주민들인 피지인들은 영국의 영향으로 크리스트교로 개종한 사람들도 있었거나 이들의 전통 신앙인 토속신앙을 유지하는 경우도 많았다.]을 강제로 이주시켰고, 피지에 정착한 이후 어느 정도 익숙해진 힌디계 주민들과 피지 원주민들 간의 감정이 심했다. 거기에다가 쿠데타가 자주 일어났는데 그 이유 역시 힌디계와 원주민의 갈등이 주요 원인 중 하나였다. 분쟁이 없고 어느 정도 치안이 조금씩 안정되었지만 완전히 좋아진 건 아닌데다가, 이들의 감정은 아직도 남아있으며 언제 다시 쿠데타가 터질지 모를 상황이다. * [[응오딘지엠]] 정부([[베트남 제1공화국]]) 전복 이후의 [[베트남 공화국]] → [[즈엉반민]] 집권 → 응우옌카인 집권 → [[즈엉반민]] 재집권 → 판칵스우 집권 → [[응우옌반티에우]] 집권→ [[미군]] 철수 → [[베트남 통일|패망]] → [[베트남#s-15|★]] ==== 한국 인터넷상에서의 예시 ==== * [[씨벌교황]]의 난입과 [[김유식]]의 주도로 [[디시인사이드]]의 [[이독제독]] 방식 대항 및 퇴치 → 디시인사이드의 [[막장]]화와[* 이 악플러의 난입으로 인한 여파로 디시에서 [[갑신왜란]]이 터지고, 각 갤러리들 사이에서 세계대전이 무려 세 차례나 일어났다.] 그 이후의 대한민국 인터넷 상황[* 단 이 경우에는 [[씨벌교황|그 악플러]]가 '''이런 결과를 유도하기 위해''' 철저히 [[계획대로]] 저지른 만행에 가깝다. 그래서 일부에서 그 악플러의 뒤에 이런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준 또 다른 배후세력이 있을 거라는 가설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갑신왜란]] 역시 한동안 이 악플러가 배후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 [[디시인사이드]]의 막장 갤러리 계보도 순서. 공통적으로 쇠락된 이전 갤러리의 유저들이 새로운 갤러리에 유입하면서 막장화가 진행되었다. [[사건사고 갤러리]] → [[막장 갤러리]] →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 [[국내야구 갤러리]][* 덤으로 다른 사이트까지 포함시키자면 [[나지완]]의 [[2009년 한국시리즈|홈런]]으로 야갤에서 다시 막장화와 분쟁이 일어나면서 원래 [[마토메]] 사이트 역할을 했던 '[[일베저장소]]'로 몰려 오늘날의 막장 사이트로 타락하게 되었다.] *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한 [[리그베다 위키]]의 몰락 → [[나무위키]]를 비롯한 [[리브레 위키]], [[오리위키]] 등 각종 위키들의 난립. → [[2015 여성시대 대란]][* '''사실상 이 문제가 터지게 되는 결정적인 기폭제가 된 사건이다.'''] → (이른바 [[나무위키 꺼라]]를 위시한) 이 위키에서 시달리는 [[나무위키/비판|문제점들]][* 이를 지켜본 일부 위키러들이 차라리 리그베다 시절이 더 나았다고 말할 정도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리그베다 위키]]에서 진작에 욕먹고도 남을 비판 여론이 나무위키가 [[2015 여성시대 대란|여시사태]] 등을 기점으로 인지도가 급성장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며 크게 등장하고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cwiki&no=370992|#]][[https://arca.live/b/headline/120464|#]][[http://egloos.zum.com/stwinterer/v/1177300#type=comment&page=3|#]] 이 때문에 아예 처음부터 리그베다 위키와 나무위키를 엿먹이기 위해 오래전부터 계획해서 2015 여성시대 대란과 함께 연계해서 계획했다는 음모론까지 등장했다.] * [[2015 여성시대 대란]] → [[프로불편러]]/[[트페미]]/[[미러링]]의 급증,[* 다만 미러링이란 단어는 메르스 갤러리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 [[메르스 갤러리]], [[메갈리아]], [[워마드]], [[강남역 시위 충돌 사건]],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상술했다시피 여기에 덤으로 나무위키의 문제점들도 엉뚱하게도 이 대란을 기점으로 갑작스럽게 급증하게 된다.] * 2017년 [[일베저장소]]의 [[정게할배]]들의 [[딱스터콜]]로 인한 일베저장소 와해 → 디시인사이드 메이저 갤러리[* [[주식 갤러리]], [[고전게임 갤러리]], [[국내야구 갤러리]] 등]의 재막장화 + [[유튜브]]의 극우세력 창궐 * [[헬퍼(웹툰)/평가와 논란#s-3.9|웹툰 헬퍼 흥해교 에피소드 논란]]으로 인한 헬퍼 갤러리와 페미니스트의 연대: 웹툰 헬퍼의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와중에 홍해교 에피소드를 계기로 여론이 폭발하게 되어 헬퍼 갤러리측에서는 페미니스트 여론과 손을 잡는 과격한 시도를 했고 결국 일단 헬퍼가 휴재를 하게되면서 일단락이 되는 듯 했지만, 이후에 [[헬퍼(웹툰)/평가와 논란#s-3.11.4.1|페미니스트와 손을 잡은 것에 대한 비판]]부터 나오더니 나중에는 이 일을 계기로 [[네이버 웹툰 및 웹소설 검열 사태|네이버 웹툰에 검열이 강화되어]] 작품의 질적저하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왔다. === 창작 예시 === [include(틀:스포일러)] *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의 1번 엔딩(엘 수에뇨 사살 엔딩) - 목표였던 엘 수에뇨를 죽인 결과 반군은 분열되고, 부패한 경찰은 새로운 범죄 조직과 손을 잡으며, 산타 블랑카의 잔당들은 분열돼서 끝없는 싸움을 벌일거라는 분석이 나온다. * [[국가의 사생활]], [[우리의 소원은 전쟁]] - 둘 다 북한 정권 붕괴 이후의 혼란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 [[눈물을 마시는 새]] - [[권능왕]]의 실종과 [[아라짓 왕국]]의 멸망으로 결과적으로 군웅할거 상태가 됨. * [[데이트 어 라이브]] - [[시원의 정령]] 소멸후 [[야토가미 토카|그 남은 힘]]이 혼란을 가져온다. * [[리그 오브 레전드]] [[빌지워터(리그 오브 레전드)|빌지워터]] - [[빌지워터(리그 오브 레전드)|빌지워터]]를 지배하던 [[빌지워터 : 불타는 파도|해적왕 갱플랭크의 사망]]으로 인해 [[갱플랭크]]에 의해 억눌려 있던 폭력단들이 권력을 차지하고자 도시 곳곳에서 살육전을 벌이게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그림자 그리고 운명|해로윙이 덮쳐 오면서]] 혼란이 가중되었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카나메 마도카]]의 소원으로 모든 [[마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마녀]]들을 소멸시켰으나 엔딩에서 [[마수(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새로운 적들]]이 등장한다. * [[마기아 레코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외전]] - 1부에서 엠프리오 이브와 [[발푸르기스의 밤(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발푸르기스의 밤]]을 쓰려뜨려 해피엔딩으로 가는 줄 알았으나 2부에서 [[Promised Blood|깡패 집단들]]이 나와 행패를 부리게된다. * [[마법기사 레이어스]]의 [[에메로드 공주|1부 이후]] * [[마법전사 미르가온]] - 작중에서 마법세계가 통일하고 나서 혼란기가 있었다고 하고 그 혼란기 동안에 사라졌던 마법전사를 다시 발굴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 [[마블 코믹스]] * [[닥터 둠]]의 몰락 이후의 [[라트베리아]] - 독재자이자 폭군인 닥터 둠이 세계정복을 시도하다가 히어로들과 반란군에 의해 몰락했으나 그 뒤에 일어난 새로운 라트베리아 정부가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내전이 일어나고 나라 전체가 혼란과 가난, 전쟁으로 황폐화된 막장이 되었다. 오죽하면 나중에 라트베리아로 돌아온 닥터 둠이 충격을 받을 정도. * [[스틸레인(웹툰)|스틸레인]], [[강철비]] - 마찬가지로 둘 다 북한 정권 붕괴 이후의 혼란기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다만 원작 웹툰에서는 김정일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영화에서는 김정은과 정예요원이 남한으로 피신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 [[스파이더맨(PS4)]] - 스파이더맨이 킹핀을 체포하고 나서의 뉴욕 상황. 실제로 킹핀이 체포되어 용의자 이송 차량에 들어가기 직전 스파이더맨을 비롯한 대중들에게 "멍청한 놈, 이 도시의 질서를 지킨건 바로 나다! 한 달!! 한 달도 안 돼서 날 그리워하게 될꺼다!"라는 독기어린 말을 남기는데, 그 말이 예언처럼 되어 데몬즈라는 새로운 범죄조직이 나타나 테러를 일삼고, 여러 군소규모의 양아치 및 깡패 집단, 용병, 탈옥수, 슈퍼 빌런들까지 활개를 치기 시작하며 뉴욕이 거의 군웅할거시대급의 상황에 놓이기 시작한다.[* 오죽하면 이런 상황에 8년이나 활동한 스파이더맨도 당황스러웠는지 킹핀을 잡아넣으려고 혈안이 됐던 자기가 설마 피스크를 그리워하는 독백을 할 줄 몰랐다는 식으로 말할 정도였다.][* 다만 킹핀은 체포되기전에 온갖 범죄와 악행을 일삼았기에 스파이더맨과 경찰로서는 체포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오히려 킹핀이 체포된후 뉴욕의 경찰과 수사기관들이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않다가 그틈을 타 악당들이 활개치기 시작해 뉴욕이 혼란에 빠지고 스파이더맨이 고생하게 된 것. 특히 교도소도 킹핀에 대한 관리가 얼마나 부실했는지 킹핀이 교도소에서 전화로 부하들에게 지시를 하여 범죄를 저지르고 있었던것이다.] * [[야부리맨]] - 19화에서 야부리맨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사계절]]을 적으로 여겨서 사계절 체계를 붕괴시켰더니 [[기근]]과 식료품 가격의 [[초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거대한 혼란이 다가왔다. * [[얼음과 불의 노래]] - [[노예상의 만 정복]] * [[오즈랜드]] - 에메랄드 성에 있는 오즈의 눈이 파괴된 이후의 오즈랜드 상황. * [[용자왕 가오가이거]] - [[심장원종|TVA 이후]] * [[유희왕 ZEXAL]] - [[낫슈|최종결전]] 후 [[바리안 세계]]가 [[아스트랄 세계]]와 통합되어 모든 싸움이 끝났으나 최종화에서 새로운 싸움이 시작된다. * [[원피스(만화)|원피스]] - [[골 D. 로저]]와 [[에드워드 뉴게이트]]의 최후 그 직후부터… * [[은하영웅전설]] - [[13일 전쟁]] 이후 이어진 [[90년의 혼란기|90년 간의 혼란기]], [[자유행성동맹]]의 붕괴와 [[은하제국]] 노이에란트의 설치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 [[노이에란트 전역]].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카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카즈]]를 봉인한 이유 [[디오 브란도]]를 위시한 [[스탠드 구현의 화살|사상적 계승자들이 날뛰기 시작했다.]] * [[진격의 거인]] - [[에르디아]] 구 제국 몰락 → [[에르디아]]인의 [[파라디 섬]] 이주, 이산가족 발생, [[마레(진격의 거인)|마레]] 제국 부활 → [[조사병단]]으로 인한 [[파라디 섬 왕정]]의 몰락 → [[병단(진격의 거인)|병단]] 세력의 [[파라디 섬]] 내 집권 → 예거파로 인한 [[파라디 섬]]의 [[병단(진격의 거인)|병단]] 조직 붕괴 → 지휘 체계가 없어진 [[파라디 섬]], [[땅울림]] 지지파와 반대파 사이의 내전 * [[진진돌이 에볼루션]] 시즌 2 - 수인제국의 몰락 → [[분리주의]]자와 일체주의자(통합주의자) 사이의 [[내전]]과 [[핵전쟁]]으로 인한 [[상호확증파괴]][* 실제로 위에서도 언급됐다시피 지배국의 지배를 받은 피지배국이 지배국의 점령에 대한 영향과 잔재로 분열이 되면서 내전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사태의 원흉인 [[이므란 자카에프]]을 사살했음에도 러시아에서는 그를 영웅으로 대접해주고 오히려 그의 [[블라디미르 마카로프|부하]]가 [[No Russian|사상 최악의 이간질]]을 벌이는 바람에 결국 러시아가 미국과 유럽을 침공하여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게 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데이비드 메이슨]]의 [[라울 메넨데즈]] 사살로 이어지는 엔딩 * [[파워 디지몬]], [[디지몬 트라이|트라이]], [[디지몬 키즈나]] - [[아포카리몬|최종보스]]가 소멸된 이후 그의 힘을 탐내는 위험한 존재들이 출몰하게 되었다. * [[피를 마시는 새]] - [[치천제]]의 몰락 이후 * [[하우스키퍼]] - 작중 배경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나치 독일이 승전한 [[대체역사]] 세계관임이 밝혀졌고, 또한 4년 후에 [[아돌프 히틀러|독재자]]가 반란으로 처형되면서 제3제국은 붕괴되었고 작중의 [[세계연합정부]]가 출범하게 되었지만 제3제국의 잔재는 해결하지 못하고 이어받아서인지 전후 처리와 국정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인플레이션]]과 [[실업]]난등의 여러가지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 [[헬퍼(웹툰)|헬퍼]] - [[장광남]]이 사망한 이후의 [[킬베로스#s-2]] 현황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테란]] -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저그를 이용한 타소니스 침공을 통하여 [[테란 연합]] 붕괴 이후, 전제 군주국 [[테란 자치령]]이 설립되었으나 [[UED]]가 혼란기를 틈타 원정을 오게 되고 자치령은 멸망의 위기에 빠졌다가 [[사라 케리건]]의 계략에 의해 극적으로 부활한다. 이후 [[사라 케리건]]이 [[아크튜러스 멩스크]]를 살해하고 [[발레리안 멩스크]]로 정권교체를 하게 되었으나 [[뫼비우스 특전대]]의 반란과 [[황금 함대]]의 침공으로 멸망할 위기에 놓였다가 [[댈람 프로토스]]의 활약으로 벗어난다. * [[프로토스]] - [[프로토스 제국]] 멸망 이후 샤쿠라스에서 벌어진 [[알다리스]]의 반란, [[울레자즈|네라짐 극단주의 세력]] 창궐, [[칼라이]]와 [[네라짐]]의 미묘한 갈등. * [[All Hail King Julien]] 시즌 2 - 에피소드 7에 독재를 겪은 국가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그 시절의 끔직함을 잊어버리고 다시 독재자를 그리워하는 현상을 풍자하는 모습이 나온다. * [[KOF 시리즈]] - [[오로치(KOF)|오로치]]를 재봉인한 직후 그 이후 삼신기나 오로치의 힘을 탐내려는 새력들이 활개치기 시작했으며 그 여파로 [[버스(KOF)|위험한 존재]]를 기어코 탄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 같이보기 == * [[나비효과]] * [[포스트 아포칼립스]] * [[무법지대]] * [[무정부 상태]] * [[무주지]] * [[사회 관련 정보]] * [[역사 관련 정보]] *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분류:클리셰]][[분류:사회]][[분류: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