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ildflower.kr/8dacd9dadc3df858b56f7a164e01d56a.jpg]] ||||||||||<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CC00><#00CC00><:>'''[[붓꽃|{{{#black 붓꽃}}}]]'''|| ||||||<rowbgcolor=#ABF200>||||이명 : '''''Iris nertschinskia'' Lodd.'''|| ||||||||||<:><#BDFF12>''Iris'' sanguinea|| ||<|8><:><#D7FFCE>분류|| ||[[계]]||||||'''식물계'''|| ||[[문]]||||||속씨식물문(Angiospermae)|| ||[[강]]||||||외떡잎식물강(Monocotyledoneae)|| ||[[목]]||||||아스파라거스목(Asparagales)[* 과거에는 백합목으로 분류되었으나,분류체계가 변경되었다.]|| ||[[과]]||||||붓꽃과 (Iridaceae)|| ||[[속]]||||||붓꽃속(Iris)|| ||[[종]]||||||'''붓꽃'''|| [목차] == 개요 == 붓꽃과 붓꽃속에 속하는 여러해 살이 풀 또는 그 식물의 꽃을 말한다. 꽃봉오리가 먹을 묻힌 붓과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잎은 [[난]]처럼 얇고 길게 뻗으며, 꽃은 푸른색 내지는 보라색, 밝은 색으로 개량한 종은 자주색으로도 보인다. 줄기는 휘지 않고 곧게 자라며, 키는 1m를 채 넘지 못하는 아담한 크기이다. 5-6월경이 되면 잎 사이에서 꽃자루가 나와 끝부분에서 꽃이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바로 시들어 버리므로 은근히 사진에 담기 힘든 꽃이다. 암술대의 가지가 꽃잎 모양으로 넓어져 그 바로 아래에 있는 수술을 덮고 있다. 열매는 10cm전후의 크기를 가지며 잘 여물면 색이 어두워지며 끝이 터지는데, 그 충격으로 종자가 널리 퍼진다. == 그 외 == *[[프랑스]]의 국화(國花)다. *[[브뤼셀]]의 상징이다. *[[화투]]에는 붓꽃의 한 종류인 제비붓꽃(かきつばた)이 나온다. 또한 열끗에 그려진 그림은 아이치현 치류시에 [[야츠하시]] 마을에 있는 무량수사(無量寿寺)의 유명한 제비붓꽃 정원의 풍경을 그린 것이다. *아이리스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무지개의 여신인 '''[[이리스]]'''에서 따온 것. [[헤라]] 여신이 충복 이리스에게 내린 축복의 숨결이 땅으로 떨어져 핀 꽃이라고도 한다. *잎은 칼 모양이며 자주색이 흔하다. 다만 아이리스는 오랜 역사 동안 수많은 종이 개발되어서 검은색,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 등 아주 다양한 색상과 무늬가 있다. 비슷하게 생긴 식물인 꽃창포 역시 이 식물과 같은 과다. *꽃말은 좋은 소식, 잘 전해 주세요, 사랑의 메시지, 변덕스러움. *[[키코 비]]의 오시루시다. *데이터 관련해서 공부하는 사람은 붓꽃을 반드시 한 번쯤은 보게 된다. [[분류: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