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EgdDA6sGHO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영화 찍는가봐 영화~~"''' > '''"구경만 할께! 구경만!"''' > '''"하!"''' [[2007년]] [[1월 7일]] ~ [[2007년]] [[7월 15일]]까지 방영한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 불청객의 후속 코너다. 감독 [[류담]][* 류담의 작중 [[이름]]은 언젠가부터는 거의 '[[박찬욱]] 감독님'으로 고정되었다.], [[배우]] [[송병철]], 동료 배우 [[곽현화]][* 초기에는 [[김지민(코미디언)|김지민]]이 담당했었다.]가 [[영화]]나 [[드라마]] 등을 촬영하는 과정에서 '지나가는 동네 사람' [[김병만]], [[정종철]] 2명이 영화나 드라마 촬영하는 것을 구경만 한답시고 툭하면 방해를 하는 내용의 코너다. 깨놓고 말하면 [[과거]] 코너 [[불청객#s-2|불청객]]에 사람 몇 명을 더 추가하여서 그대로 [[재탕]]한 코너다. 당연히 매번 감독한테 혼나지만, 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수많은 촬영 현장을 방해했다. 주로 방해하는 건 남배우의 [[발연기]] 까기, 촬영 도중에 난입하거나 뻘소리 뱉어서 망치기, 마지막 장면에 분위기 뒤바꾸기 등. 보다 못한 감독이 둘을 관객석에 내모는데, 이러면 둘이서 또 관객을 갖고 개그를 친다. 중간에는 [[조수원]]이 연기하는 유명배우 조스타가 나오는데,[* 당시 조수원은 함께 출연하던 동기 정종철에 비하면 안습한 인지도를 자랑했다. 때문에 코너 중간중간마다 정종철이 조수원이 자기 동기라고 소개하며 개인기 자랑하는 시간을 주기도 했다.] 이 사람도 동네사람들 앞에서는 그냥 까인다. 또한, 촬영 인원수가 부족해 감독이 동네사람을 캐스팅하기도 하는데, 여기서조차도 둘은 연기를 질질 끌거나 마지막에 분위기를 바꾸어서 끝까지 촬영을 망친다. [[2007년]] [[6월 3일]] 방영분에서는 정종철이 진짜로 [[삭발]]한 [[머리]]를 공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006586|기사]] 후에 [[코미디빅리그]] 코너였던 '''[[코미디빅리그/2018#s-2.30|연기는 연기다]]''' 코너에서 [[김병만]]이 동네사람 역할로 특별출연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9SjST4lg0E|해당 영상]] 정종철이 개콘에서 맡은 마지막 코너였다. 제작진과의 갈등으로 출연하지 않다가 박준형, 오지헌, 옹알스와 함께 MBC 개그야로 옮기며 KBS 희극인실을 떠나게 된다. [[분류:2007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