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63db1207cb26e37e5e0a66a22a46c07b3ae1683634b9885457caf254cc827732.jpg]] [목차] == 개요 == 2009년, 롯데리아 30년 기념작으로 출시된 롯데리아의 햄버거 메뉴. 길쭉한 빵에 '''불'''고기 패티와 '''새'''우 패티를 반반씩 넣은 햄'''버거'''다. == 상세 == 외견은 [[리브샌드]]같이 조금 긴데, 이쪽은 리브샌드와 달리 새우 패티와 불고기 패티가 반반씩 붙어있어서 보는 사람에 따라선 [[그로테스크]]하게 생겼다는 소리도 나온다(…). 화려한 작명센스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론 그저 그런 평범한 햄버거다. 불고기 패티와 새우 패티(+ 소스) 자체가 우리나라에선 햄버거의 왕도 패티쯤으로 대접받는 '평범하게 맛있는' 패티다보니, 그걸 두 개 넣어봤자 평범하긴 마찬가지라(…). 참고로 겉포장지에 새우 패티부터 먹어야 맛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불고기 패티와 소스의 맛이 더 강하기 때문에 이쪽부터 먹으면 혀의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 비슷한 느낌의 친구 [[레드 앤 화이트버거]]도 나왔으나 금방 단종. 똑같은 새우 패티에 소스만 다르게 바른 물건이다보니 별 특색이 없었던 것이 단명의 요인인 듯. 30주년 기념 신제품이라 그런지, 2014년 9월 중순 35주년 기념 신제품인 [[원조 빅불]]이 등장함과 동시에 단종되었다. ~~아.. 앙대!~~ 그런데 그 [[원조 빅불]]이 맛이든 가성비든 그렇게 평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굳이 이 불새버거를 단종해가면서까지 신제품을 내놓아야 했냐는 의견도 나오는 편. 매상으로도 한때 롯데리아 전체 매출의 15%를 넘기며 히트 버거로도 팔리던 불새버거에 비하면 그냥 조용하다.[[https://m.mt.co.kr/renew/view.html?no=2016110715340624379|#]] == 기타 == * [[DCinside]] 패스트푸드 - 롯데리아 갤러리를 보면 알바가 만들기 어려워서 매우 싫어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otteria&no=4250&page=2&search_pos=-4756&k_type=0100&keyword=%EB%B6%88%EC%83%88&bbs=|분노에 가득차 있는 예시글]]. 이런 글이 심심치 않게 올라왔다. * 어머니들이 아이 둘 데리고 왔을때 반으로 갈라서 먹이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많이 못 먹는 애들 둘에게 나눠주기에는 이만한 버거가 없는 모양. 다만 패티가 두 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들고 먹을 때 소스 등 내용물을 흘릴 우려가 많았다. * [[GS25]]가 2013년 5월에 내놓은 샌드위치 '불고기새우롤'은 이 제품을 베낀 제품. 물론 편의점 버거인만큼 불새 버거의 퀄리티를 기대하면 안 되긴 하지만, 편의점 버거치고는 준수하다는 평. 이쪽은 2,200원. * 2015년 7월부터 8월까지 [[맥도날드]]에서는 새우 패티와 쇠고기 패티를 합친 미니언 슈비 버거를 한정 판매했다. 다만 이 쪽은 둥근 빵 사이에 새우 패티와 쇠고기 패티를 겹쳐서 넣었다는 것이 차이점. 이후로도 정식 메뉴화해 달라는 의견이 있었고, 결국 2016년 10월 6일부터 '''슈비버거'''라는 이름으로 정식 메뉴로 승격했다. * [[버거킹]]에서는 2016년 여름 메뉴 한정으로 통새우와퍼를 한정 판매했고, 이 역시 정식 메뉴로 승격되었다. 다만 불새버거나 슈비버거와는 달리 새우가 튀김옷이 입혀진 패티 형태가 아닌 생으로 구워져 들어가 있다. 쇠고기 패티가 추가로 들어간 것으로 가격은 단품 7,700원, 세트 9,700원이다. [[분류:롯데리아/햄버거]][[분류:2014년 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