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한국의 닭고기 요리]]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삼양에서 제조하는 라면, rd1=불닭볶음면, other2=Roselia의 곡, rd2=FIRE BIRD)] [include(틀:한국의 육식)] ||<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 bordercolor=#cc723d> [[파일:external/image.wemakeprice.com/e92cc5e39368d20f09c49816147cdb5aa2cb7b70.jpg|width=100%]] || ||<bgcolor=#cc723d> '''{{{+1 {{{#000000 불닭}}} }}}''' || [목차] == 개요 == [[닭]]을 아주 매운 양념으로 조리한 요리로 [[2000년대]] 유행하였다. 전성기에는 불닭집이 난립하였으나 비슷한 가격대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다른 음식들과는 [[창렬|비교가 안될 정도로 적은 양 때문에]] 찾는 소비자가 점점 줄어 10여년도 지나지 않아 그 존재가 많이 희미해졌다. 현재는 자극적인 음식들의 연이은 개발로 소비자의 선호도가 바닥을 치고 있는 상태이며, 이 때문에 먹어보려해도 번화가 몇 곳을 제외하면 음식점을 찾기 쉽지 않아서 먹기 힘든 음식이 되어버린 상황. 한때의 위용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안습. 이후 불닭의 강렬한 매운맛 포지션을 [[닭발]]집이 대체한 듯 하다.[* 실제로 닭발집에서 불닭을 같이 판매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불닭의 매운맛 정도는 꽤나 맵게 한다는 닭발집의 매운맛과 비슷하다. 예전 불닭의 향수를 느끼고 싶다면 숯불에 닭을 구워주는 [[바비큐]] 계열 치킨 집에서 가장 매운 양념을 바른 메뉴를 골라보자. 일반적인 [[치킨]]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창렬|양은 훨씬 적다.]] 매운맛의 강도는 [[불닭볶음면]]이나 [[틈새라면]]조차 넘보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맵다. 웬만한 불닭집에서는 선택가능 옵션으로 피자치즈가 존재하였는데, 치즈라도 얹지 않으면 한 조각 먹기 조차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다만 뼈 없는 닭[* 주로 수입산 닭다리 부위를 쓴다. 가끔 피자에 들어가는 불닭 피자라는 물건은 닭가슴살을 쓴다.]을 쓰기 때문에 먹기는 편하다. 그냥 치킨집이나 맥주집에서도 메뉴에 치즈불닭이 있는 곳이 많다. 불닭이라는 이름을 특허청에 최초로 상표등록을 한 것은 [[2000년]]경 [[원주시]] 소재 부원식품에서였고 뒤늦게 불닭 업계 1위였던 홍초불닭도 2002년경 상표등록을 하였는데, [[2004년]] 불닭이 한국 고유의 매운맛을 지닌 구운 닭요리로 인기를 끌며 불닭 열풍이 분 이후, 두 업체간에 상표권 분쟁이 벌어졌다. 그 결과 [[2006년]]경 홍초불닭 상표는 부원식품의 불닭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무효가 되었다. 그러나 [[2008년]] 4월에는 불닭 상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보통명칭이 되어 더 이상 특정인이 독점할 수 없게 되었다는 특허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뭐 판결이 내려졌을 즈음에는 이미 불닭 열풍이 사그라들기 시작하고 [[찜닭]] 열풍이 불고 있던 터라 별 의미는 없었지만. 일본에서는 뒤늦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일본 유명 성우인 [[야스모토 히로키]]와 [[혼도 카에데]]가 먹어봤다고.[* 정확히는 야스모토가 먹어봤는데 매운맛 매니아라고 자처하는 야스모토는 항복을 외쳤지만 혼도 카에데는 [[불닭볶음면]]을 먹었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다.] == 프렌차이즈 목록 == * 불타는 화로불닭[* 2014년 2월 기준 전국에서 [[인천광역시|인천]] 시내에 두 군데있다. 그리고 상표명도 화로닭발로 바뀌었다.] * 홍초 레드스테이션[* 과거의 홍초불닭. 2014년 2월 기준 [[서울특별시|서울]] 내 8곳이 영업 중이다.] * 헨젤 엔 그레텔 == 관련 문서 == * [[불닭볶음면]] : 불닭을 모티브로 만든 라면인데, 지금은 불닭보다 불닭볶음면이 더 유명하기 때문에 이 것을 '''불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 [[한국 요리]] * --[[FIRE BIRD]]-- * --[[마르코(원피스)|마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