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불가리아의 대외관계)] [include(틀:터키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불가리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터키 국기.svg|width=100%]] || ||<bgcolor=#009b75> [[불가리아|{{{#ffffff '''불가리아'''}}}]] ||<bgcolor=#E30A17> [[터키|{{{#FFFFFF '''터키'''}}}]] || [목차] == 개요 == [[불가리아]]와 [[터키]]의 관계에 관한 문서이다. 불가리아는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다가 19세기에 독립했다.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한 뒤엔 터키를 견제하는 정책을 펼쳤지만, 문화에서 터키의 영향을 받았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이전 === [[불가리아]] 지역은 [[불가리아 제2제국]]이 오스만 제국에 정복,멸망당하면서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서 [[불가리아인]]들은 [[밀레트 제도]]의 영향으로 [[정교회]]를 믿을 수 있었지만, 종교적인 차별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피하기 위해 [[루스 차르국]]으로 피난간 불가리아인들도 많았다.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서 일부 불가리아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해 [[포마크인]]이 되었다. 19세기에 [[러시아-튀르크 전쟁]]이 있었고 불가리아내에서도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후에 불가리아는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했다. 이후 불가리아 왕국에서는 불가리아 농민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퍼져 있던 수피 이슬람적 관습을 제거하고 [[불가리아어]]에서 [[오스만어]] 영향을 최대한 제거, 정제하는 정책을 폈다.[* 물론 그리스도 그랬듯이 오스만 제국의 영향을 완전히 없애는 데 성공한 건 아니다. [[레콩키스타]]에 성공한 후 [[무어]]인 문화의 영향을 완전히 없애려 한 스페인조차 현재까지도 무어인 문화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상황인데,(대표적으로 [[플라멩코]]가 대표적인 사례.)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불가리아나 세르비아, 북마케도니아 같은 발칸반도의 나라들이라고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오스만 제국 시절에 건설된 모스크 대부분은 정교회 성당으로 개조당했다. === 20세기 === 20세기 초에는 [[발칸 전쟁]]이 일어났으며 당시 불가리아는 오스만 제국을 비롯한 여러 이웃 나라들과 전쟁을 치루었다. [[냉전]] 당시에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은 터키와 사이가 좋지 못했다. 당시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은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속한 반면, 터키는 [[나토]]에 속했다. 1980년대에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은 불가리아화 정책을 추진했고 이에 반발한 불가리아내 터키계 주민들은 [[터키]]로 이주했다. === 21세기 === 21세기에 불가리아는 [[유럽연합]], [[나토]]에 가입하면서 나토쪽에선 양국은 회원국이 되었다. 그리고 불가리아내에도 [[터키어]]를 사용하는 [[터키인|터키계]]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터키에서도 이슬람교를 믿는 포마크족들이 거주하고 있고 이들의 대부분은 터키의 유럽쪽 지역에 많이 거주하고 있다. 불가리아는 터키와 경제 교류가 일부 존재한다. == 문화 교류 == 불가리아는 오스만 제국의 영향으로 문화적인 영향을 받았다. 불가리아내에서도 [[터키 드라마]]는 인기가 높은 편이다. 오스만 제국의 지배 당시, [[오스만어]]가 [[불가리아어]]에도 영향을 많이 줬다. == 관련 문서 == * [[불가리아/외교]] * [[터키/외교]] * [[불가리아/역사]] * [[터키/역사]] * [[오스만 제국]] * [[불가리아/경제]] * [[터키/경제]] * [[불가리아인]] / [[터키인]] * [[불가리아어]] / [[터키어]]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서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남유럽 국가]] [[분류:터키의 대국관계]][[분류:불가리아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