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영어]]: Divide and rule [[라틴어]]: [[Divide et Impera]] == 설명 == 지배자가 피지배민들을 분열시키거나 서로 적대하게 만들어 통치를 용이하게 하는 수법이다. 주로 이용되는 것은 [[민족]], [[양극화]], 피지배 국가의 기득권층, [[종교]] 등이 있다. 단순 진압을 하는 것보다 효과가 크다. [[역사]]가 깊고 [[문화]]가 잘 발달한 나라일수록 타 민족, 국가의 지배에 단결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 단결을 파괴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서로 싸우게 하여 불신감을 조장하고 동질감과 정체성을 훼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화]]전파와 [[종교]], [[언어]]는 정복에 있어 필수요소라 해도 될 정도로 자주 이용되었다. 지배자가 피지배민들과 같은 문화를 공유하며 종교를 믿고 언어를 말한는다는 것만 해도 불만이 굉장히 줄어들고 개종한 사람과 개종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조금 넓게 보자면 [[제노사이드]]의 한 형태인 [[혼혈]] 강간도 원리가 비슷하다. [[강간]]은 특히 [[단일민족국가]], 주류민족이 인구구성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에게 굉장히 효율적인데 단일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가족]]의 유대감을 파괴하며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겉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불만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 정체성이 강한 [[민족]]의 여자에게 타민족의 씨를 뿌려 타민족의 핏줄을 받아 아이를 배었다고 의심되는 경우 고의로 [[유산(의학)]], [[명예살인]]을 강요받거나 스스로 수치스러워서 [[자결]]했다. == 관련 문서 == * [[연합군 점령하 독일]] * [[북한분할]] * [[신탁통치]] * [[제국주의]] * [[폴란드 분할]] * [[몰락 작전]] - 몰락 작전 이후 연합국의 일본 분할 통치에 대한 항목이 있다. [[분류: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