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分]][[子]]}}} == 명칭 == >어떤 특성을 가진 인간 개체. 흔히 부정적인 관점에서 이르는 말이다. >---- >「 표준국어대사전 」 '~ist'을 번역할 때 종종 쓰였던 것으로 보이며, 해방이후에 많이 쓰이던 말이다. 예를 들어 "테러분자"[* 이 말은 남한, 북한 모두 많이 썼지만 현재 남한에선 사실상 영문법 표기 자체인 [[테러리스트]]로 대체된 상태.]나 "반동분자", "적색분자" 등. 번역물에서도 많이쓰인다.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05_1947_07_23_0070|#]]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dh_011_1949_04_03_0050|#]] [[http://www.history.go.kr/url.jsp?ID=NIKH.DB-fs_006_0010_0240|#]] 한 가지 알아둘 것이 절대 좋은 뜻이 아니라는 거다. 소속 사상, 집단 등에 분자를 붙여 멸칭으로 쓰는 단어. [[사회주의|적색분자]], [[회색분자]], [[반동분자]]가 현재까지 그대로 쓰이고 있는 대표적인 '분자가 들어가는' 단어들이다. 번역물에 자주 들어가지만, 번역체라 보기는 어렵다. 국어사전 설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인의 한가지 특성만 가지고 전체를 싸잡아 불러버리는 말로 일반적인 대화에서는 지양해야 할 말이다. == [[화학]] 용어 == >물질에서 화학적 형태와 성질을 잃지 않고 분리될 수 있는 최소의 [[입자]]. [[희유기체]]와 같이 [[단원자분자|1원자의 분자]]도 있지만, 보통은 두 개 이상의 [[원자]]가 [[공유 결합]]에 의하여 결합되어 이루어진, 전기적으로 중성인 입자이다. 원자 수가 수천, 수만인 것을 [[고분자]]라고 한다. >---- >「 표준국어대사전 」 {{{+1 Molecule[* mole+cule. 우리말로 '작다+작다' ~~마알레큐울~~]}}} 두 개 이상의 [[원자]]가 '''[[공유 결합]]에 의해''' 일정한 형태로 결합한 것. 또는 독립된 [[입자]]로 행동한다 볼 수 있는 [[원소(화학)|원소]] 자체([[He]], [[Ne]], [[Ar]])를 의미한다. [[이온 결합]]/[[금속 결합]] 등을 통해 결합했다면 절대 분자라 부르지 않는다!(분자 형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 전기적 인력에 의해 따닥따닥 붙어있는 구조가 계속 반복되면서 커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든 물질은 분자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분자는 [[화학 결합]] 중 한 가지 종류에 대한 명칭일 뿐이다. 쉬운 예로 금속이나 [[소금]]은 분자라고 안 부른다. 소금(NaCl)과 같은 경우는 '[[화학식]] 단위'라 한다. 보통 '''물질의 특성''', 그러니까 [[녹는점]], [[끓는점]], [[밀도]], 화학식량, 다른 물질과의 반응성, 등'''을 가지는 가장 작은 입자'''로 [[정의]]한다. 분자라는 개념을 처음 제안한 것은 [[아보가드로]]로서 그의 분자설은 [[아보가드로의 법칙]]으로 나타난다. 분자를 모형으로 만든 [[분자모형]]도 있다. === 관련 문서 === * [[분자식]] * [[분자량]] * [[분자모형]] == [[수학]] 용어 == {{{+1 Numerator}}} >분수 또는 분수식에서, 가로줄 위에 있는 수나 식. >---- >「 표준국어대사전 [[나눗셈]]에서 a÷b일때, 이를 분수로 [math({a \over b} )] 라 표현하고, a를 분자, b를 [[분모]]라고 한다.[* 영어로는 각각 numerator, denominator라고 한다] 또는 b를 연산자(演算子), a를 피연산자(被演算子)라고도 한다. a가 b에 의해 [[연산]]을 당하므로 그렇게 명명되었다. [[미분]]에서는 분모가 정의역, 분자가 치역인 꼴로 많이 표기된다([math({dy \over dx}, {\partial y \over \partial x})]). [[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입자]][[분류:멸칭]][[분류: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