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Yes! 프리큐어 5' 시리즈의 등장인물, rd1=분비(Yes! 프리큐어 5))] [[생물]]이 대사과정에서 체내의 물질을 다른 조직이나 체외로 배출하는 행위를 총칭하는 단어. 체외로 배출하는 것은 외분비라고 하며, [[오줌]],[[콧물]],[[고름]]과 같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 외에도[* [[똥]]의 대부분은 애초에 체내로 들어온 적이 없으므로 대변의 배출행위는 분비가 아니다. 그러나 똥에 분비되는 물질들은 외분비에 해당한다. 대표적으로 변의 황색을 만드는 [[스테르코빌린]].], 눈의 보호를 위한 [[눈물]], 체온 조절을 위한 [[땀]], 수유를 위한 [[젖]], 생식을 위한 [[사정(생물)|사정(射精)]], [[여성]]의 [[생식 기관|생식기]](특히 [[질(신체)|질]]([[膣]]))의 습도를 유지하여 보호하기 위한 [[냉#여성의 생식기에서 분비되는 점액|냉(冷)]] 등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위상수학]]적으로 소화계의 소화관 내부는 전부 체외이므로 이곳으로 분비하는 것 또한 외분비에 해당한다. 대표적으로 [[입]]에서는 [[침]]이 나오며, [[위장]]에서는 위산이, [[쓸개]]에서는 쓸개즙이 나온다. 외분비를 하는 샘들은 외분비샘(exocrine gland)라 부른다. 체내에 분비되는 것들은 내분비라 부르며, 대부분 혈관이나 림프 등의 순환계에 분비되어 신체 내부에 작용한다. 신체활동을 위해서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 역시 분비된다는 표현을 쓴다. [[아드레날린]], [[엔도르핀]], [[인슐린]] 등이 유명하다. 내분비를 하는 샘들은 내분비샘(endocrine gland)라 부른다. [[분류:생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