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分黨 == [[분당(정치)]] 문서로. == 盆唐 == {{{+1 Bundang}}} [[성남시]]의 한 지역. * 1. [[1기 신도시]]로 계획된 [[분당신도시]]. * 2. 위의 분당신도시와 [[판교신도시]], 개발되지 않은 지역 등을 관할하는 행정구역인 [[경기도]] [[성남시]]의 [[일반구]] [[분당구]] 및 하위 [[동(행정구역)|동]]인 [[분당동]]. * 3. 이곳을 지나가는 철도 [[분당선]]. == 세말(細末) 상태로 빻은 설탕 == 제과용 재료 중 하나. 흔히 접하는 설탕도 분말이기는 하지만 설탕은 작은 결정 상태의 과립상으로 알갱이가 비교적 크다. 분당은 설탕을 곱게 빻아 더 작은 입자로 만든 것이다. 제과에서 토핑용으로 사용하거나 결정 상태의 설탕이 제품의 완성도에 영향을 주는 경우 설탕 대신 분당을 사용한다. [[던킨도너츠]]의 겉에 입혀진 하얀 가루의 주성분이 이것이다. 분당에 약간(5% 정도)의 전분을 섞은 것이 슈가파우더이다. 뿌릴 경우 마치 [[눈(날씨)|눈]]이 그 음식의 표면에 내린듯한 효과를 줄 수가 있다. 덕분에 [[데코레이션]] 용도로 많이 쓰이는 편. 문양을 가미하고 싶을 경우 [[https://www.ehomebakery.com/m/board.html?code=homebakery_image1&page=4&type=v&board_cate=&num1=999734&num2=00000&number=263&lock=N|스텐실 기법의 도안]]을 쓴다. 도안을 원하는 무늬대로 오려낸 후 데코를 하고자 하는 음식의 표면 위에 도안을 먼저 부착시키고, 그 위에 슈가파우더를 열심히 뿌려주는 것. 도안을 걷어내면 [[https://ae01.alicdn.com/kf/HTB1xgGnKXXXXXb6XFXXq6xXFXXXd/6-arcylic.jpg|그 도안의 구멍이 만드는 무늬대로 슈가파우더 무늬가 남는다.]][* [[스텐실]]의 특성상 선을 많이 쓰는 복잡한 [[도안]]일수록 만들기가 어렵다. 다행히 시중에 다양한 도안을 판매하므로 슈가파우더 스텐실 데코를 하고 싶거든 도안을 구해보거나, 원, 하트, 세모, 네모처럼 간단한 도안부터 먼저 만들어보는 연습을 해두자.] 설탕이 원래 물에 잘 녹는 물질인데다 분당의 경우 입자가 매우 미세하기 때문에 습기를 먹어 굳어지기 쉽다. 때문에 보통은 습기를 먹지 않도록 전분 등을 몇% 정도 섞어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