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소개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94210|유일한 기사]] 2000년 7월 23일,분당 야산의 농수로에서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이불에 싸여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다. 2000년 8월 5일, [[공개수배 사건 25시]] 124회에 방영되었다.[[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5&aid=0000015410|#]] 단 '''9일 차이로''' [[태완이법]][* 태완이법은 2000년 8월 1일 발생 이후 살인사건에 공소시효가 폐지된다.]이 적용되지 않아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하지만 성범죄라는 결정적인 증거(예를 들면 DNA같은 거)가 있을 경우 공소시효가 10년 증가하므로 성폭행 살인이라면 10년 증가하여 25년으로 공소시효가 늘어난다.] == 사건개요 == 2000년 7월 23일,오전 6시께 [[성남시]] [[분당구]] 하산운동 산불감시초소 앞 농수로에서 20대로 보이는 여자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지역 농민 윤모씨가 발견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이불에 싸인채 대부분이 불에 타 있었으며''' 머리 부분에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있었다. 이후 [[공개수배 사건 25시]]에서 부검을 통해 밝혀진 단서와 변사자의 몽타주를 통해 변사자의 신원을 수배했지만 피해자의 신원과 범인을 특정할수 있는 증거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이 사건은 현재 정보가 거의 없는 사건이며 사건이 보도된 것은 위에 링크된 기사와 [[공개수배 사건 25시]]에 방영됐다는 것 둘 뿐이다. 당시 [[공개수배 사건 25시]]에 의하면 이 여성은 등에 'Game Over'이라고 적힌 문신이 있었다. 혹시나 사건에 대해 알고 있거나, 2000년 7월 초, 중순경 성남시를 비롯한 경기도, 혹은 인근의 서울특별시에서 실종된 여성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경찰서에 제보하자. [[분류:2000년/사건사고]][[분류:대한민국의 영구 미제 사건]][[분류:성남시의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