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식물분류,이름=분꽃나무,영명=,이명=분화목(粉花木) ,학명=Viburnum carlesii Hemsl. ,명명자=.,명명연도=,문=현화식물문(Anthophyta),강=쌍떡잎식물강(Dicotyledoneae),목=꼭두서니목(Rubiales),과=인동과(Caprifoliaceae),속=산분꽃나무속(Viburnum),종=분꽃나무)] ||<:> [[파일:분꽃나무 꽃.jpg|width=266]] ||<:> [[파일:external/www.latimes.kr/10635_9667_1323.jpg|width=400]] || ||<:> 분꽃나무의 꽃 ||<:> 분꽃나무 || [목차] == 나무 == 분꽃나무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생하는 인동과의 작은 키 나무이다. 전국의 산기슭이나 해안의 산지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으며 드물지만 중국 [[안후이성]]과 일본에도 분포한다. 분화목(粉花木)과 섬분꽃나무라고도 부른다. 다 자란 분꽃나무는 2~3m 정도이다. 낙엽수로 잎은 마주 나는데 긴 원 모양으로 끝은 뾰족하게 튀어 나왔으며 아랫부분은 둥글다. 톱니는 불규칙하게 잎 끝자리에 나있다. 꽃의 생김새는 [[분꽃]]을 닮았다. 이 때문에 분꽃나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분꽃나무 분재는 5만원 이하에 꽃집에서 살 수 있다. 잘 자라며 꽃과 꽃냄새가 아름다워 집안에 놓으면 괜찮다. 크게 자라지 않는 나무이기 때문에 집안에 화분으로 놔두는 것도 좋다. [[인천]]의 [[백아도]]에 가면 분꽃나무를 볼 수 있다. == 꽃과 열매 == 꽃은 4,5월에 가지 끝에서 백홍색의 꽃이 모여서 달린다. 깔대기 모양이다. [[꽃말]]은 수줍음.[* 분꽃나무와 분꽃의 꽃말은 같다. 아마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 열매는 9~10월에 검정색으로 익는다. 모양은 달걀 모양이다. [[분류: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