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width=400><table bordercolor=black><bgcolor=black> '''[[고사성어|{{{#white 고사성어}}}]]''' || ||<width=25%> {{{+5 '''憤'''}}} ||<width=25%> {{{+5 '''氣'''}}} ||<width=25%> {{{+5 '''撐'''}}} ||<width=25%> {{{+5 '''天'''}}} || || 분할 분 || 기운 기 || 버틸 탱 || 하늘 천 || [목차] == 겉 뜻 == 분한 기운이 하늘을 떠받치다. == 속 뜻 ==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이 격렬하게 솟는다. == 설명 == 말 그대로 '[[화]]가 머리끝까지 났음'을 뜻하는 말로, 보통 '분기탱천하다'는 형태로 주로 사용한다. 비슷한 표현들로는 '눈이 뒤집히다', '눈에 뵈는 게 없다'[* 화가 났을 때 이외에는, 상대가 거만하게 굴 때 쓰이기도 하며 문맥을 잘 파악해야 한다.], '속이 터지다', '노하다', '성나다' 등이 있으며, 유의 성어로 이 단어의 '탱'을 부딪힐 충(衝)으로 바꾼 '분기충천'이나 '노발대발(怒發大發)'이 있다. 비슷한 뜻의 [[속어]]로는 '[[빡]]돌다'[* 비슷한 뜻의 '빡치다'보다 더욱 화가 났다는 뜻이다.] 정도가 있다. 이 고사성어의 유래나 출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유의 성어들인 분기충천과 노발대발도 마찬가지다.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