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북한)] [include(틀:북한의 시설물)] [목차] == 개요 == ||[[파일:북한 산업구조.jpg|width=400]]||[[파일:2017_북한 산업구조.png|width=400]]|| || 2012년 || 2017년 || [[북한]]의 산업 구조와 산업 발전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 [[북한/경제]]와 산업 구조상 외부에 알려진 데이터가 많진 않겠지만 가급적이면 명확한 출처를 명시해줄 것이 필요. == [[경공업]] == [[평안남도 순천시]]에 위치한 순천[[구두]]공장은 산하에 장화직장, 창직장, 천신1직장, 천신2직장, 천신3직장, 비닐신직장, 제화직장, 준비직장, 압연직장, 갑피직장, 재단직장, 8월3일인민소비품직장, 자동화직장, 공무직장, 운수직장 등 직장이 설치되어 있다. 1980년대 초반에 조업을 시작하였다. 1992년 4월에는 사출 장화직장이 조업을 시작하였는데, 이 직장은 혼합, 주입 공정에서부터 재봉, 완성 공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이 최신 설비로 갖춰져 있고 연속 흐름식으로 되어 있으며, 한 해에 100만 켤레의 여러 가지 [[장화]]를 생산할 수 있다고한다. [[http://www.cybernk.net/infoText/InfoHumanCultureDetail.aspx?mc=CC0302&sc=A32010003&tid=CC020200007959&direct=1&direct=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직할시]] 평천구역에 위치한 [[두유]]와 [[분유]]와 같은 아동식료품을 생산하는 공장인 [[아동식료품공장]]은 [[김정은]]의 애민정치 홍보의 장으로 이용되는 곳 중 한 곳이다. 2010년대 들어서 [[경공업]]이 (북한 기준으로) 매우 활성화되었는데, 김정은의 [[장마당]] 밀어주기 정책으로 이전보다 기업활동의 자율성이 늘어나면서 자본금이 상대적으로 덜들어가는 경공업 부문이 큰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이다. [[중공업]]은 자본금 규모가 크기도 해서 이런저런 제재가 걸리기 십상이기도 하니. == [[중공업]] == [[북한]]의 [[비료]] 생산 기업체인 [[흥남비료연합기업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함경남도]] [[함흥시]]에 위치한 북한의 최대 비료공장으로, 1927년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 흥남공장으로 설립되었으며, 1945년 [[광복]] 당시에는 연산 44만t에 이르렀다. 현재 과인산석회비료·유안비료·질안 및 질안석회비료·질소비료·미량원소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1990년 12월까지 대형 암모니아 합성탑, 4,000마력 압축기 등을 설치하고 전해조증설작업을 마쳐 생산시설을 확장하였다. 2016년 4월 [[조선중앙통신]]은 "4월 들어 보름만에 지난달 같은 기간에 들어 2.5배 증산했다"고 보도했다. == 제조업 == === 가전 === [[평양직할시]] 사동구역에 위치한 [[텔레비전]] 영상장치를 개발하고 텔레비전과 그 부품을 생산하는 [[대동강텔레비전수상기공장]]은 2005년엔 현대식 디지털 텔레비전 생산을 시작했으며, 수동작업이 많아 조립 속도가 느리고 불량률이 높았던 이전 공정과 달리 부품 삽입, 본체 조립, 완성, 포장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자동화 되어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자동차 ===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는 1956년 말에 [[평안남도]] [[덕천시]]에 완공된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 CNC화 열풍이 불던 때, [[김정일]]의 현지지도와 맞물려 썩 빠른 속도로 CNC화가 진행되었다. 조선신보 등 선전매체에서는 무인화도 일부 실현되었다고 하나, 북한 매체의 특성상 거짓이거나 매우 부풀려 보도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실제로 무인화가 되었다는 증거자료가 없으며, 만약 되었다고 해도 우리나라의 무인화를 생각해서는 안된다. [[분류:북한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