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북한의 대외관계)] [include(틀:독일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640px><width=50%> [[파일:북한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독일 국기.svg|width=100%]] || ||<bgcolor=#ed1c27> [[북한|{{{#ffffff '''북한'''}}}]] ||<bgcolor=gold> [[독일|{{{#000 '''독일'''}}}]] || [목차] == 개요 == [[북한]]과 [[독일]]의 외교관계. == 역사 == === 20세기 === 북한은 같은 [[공산주의]] 국가였던 [[동독]]과 수교했다. [[6.25 전쟁]] 때 동독은 군을 파견하지는 않았지만 북한 측에 의료지원을 했다. 또 전후 복구를 많이 도와주었다. 북한 학생들이 동독으로 유학을 가기도 했다. 하지만 1960년 [[중소결렬]] 이후 북한은 [[중국]]에 접근하고 동독은 [[소련]]의 위성국이었기 때문에 관계가 소원해졌다. 이 때문에 북한 유학생들은 본국으로 복귀해야 했다. 그래도 같은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였고 많은 교류를 했다. 1990년 동독이 [[서독]]에 [[동서독 통일|흡수]]되자 북한과 독일의 관계는 끊겼으며, 대사관은 대표부로 격하되었다. 북한은 독일이 통일되자 독일 정부에 의해 구속된 동독 전 국가평의회 의장 [[에리히 호네커]]를 자국으로 망명시키려 했으나 실패한 일도 있었다. === 21세기 === 2001년 다시 북한과 독일은 수교하였다. 하지만 독일은 대북제재에 동참하는 등 반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좋지는 않다. 2020년 12월 31일에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북한에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할 의사가 있다는 간접적인 반응을 보였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3&oid=003&aid=0010271800|#]] == 대사관 == [[평양]]과 [[베를린]]에 대사관이 있다. 양쪽 모두 동독 시절부터 썼던 곳이다. == 관련 문서 == * [[북한/외교]] * [[독일/외교]]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중부유럽 국가]] [[분류:북한의 대국관계]][[분류:독일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분류:나무위키 북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