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able align=center><bgcolor=#fff><tablebordercolor=#ddd><table width=100%> '''{{{#000,#ddd 북중러 관련 틀}}}''' || ||<-7><bgcolor=#fff,#2d2f34>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include(틀:북한의 대외관계)] ---- [include(틀:중국의 대외관계)] ---- [include(틀:러시아의 대외관계)] ---- }}} || ||<table align=center><tablewidth=640px><width=33%> [[파일:북한 국기.svg|width=100%]] ||<width=33%> [[파일:중국 국기.svg|width=100%]] ||<width=33%> [[파일:러시아 국기.svg|width=100%]] || ||<bgcolor=#ed1c27> '''[[북한|{{{#fff 북한}}}]]''' ||<bgcolor=#de2910> '''[[중국|{{{#ffde00 중국}}}]]''' ||<bgcolor=#0039a6> '''[[러시아|{{{#fff 러시아}}}]]''' || [목차] == 개요 == [[동아시아]]의 [[북한]]과 [[중국]], 그리고 [[북아시아]]와 [[동유럽]]의 [[러시아]] 세 나라의 [[삼각관계]]이다. == 국가별 명칭 == 나라마다 국가명을 나열하는 순서가 다르다. 이것은 삼각관계도 일정한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나열 순서를 통해 삼국의 관계를 짐작할 수 있다. == 상세 == 북한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지만 남한에서 더 자주 쓰이는 표현이다. 흔히 [[북핵문제]]나 [[남북한관계]]가 심화될때 [[한미일관계]]에 주로 대척점에 있다. 사실상 [[6자회담]] 나라들 중 북한을 포함하여 친북국가인 중국과 러시아가 포함되는 다자 외교관계이다. 최근에는 [[이란]], [[쿠바]], [[터키]]도 포함되기도 한다. == 군사관계 == 북한은 [[1990년대]] 이후 과거에 비해 중국 및 러시아와의 관계가 멀어졌다. 특히 노태우 정부의 북방정책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한중 및 한러 수교에 [[김일성]]이 충격을 받고 적지 않은 배신감을 느꼈다고 한다. 중국과는 [[조중동맹조약]][* 1961년에 체결되어 20년단위로 연장되었지만 2021년 조약 기간이 만료이므로 완전히 동맹이라고 볼수는 없다.] 이 유지되고 있지만 서로에 대한 불신감이 존재하며, 러시아와는 과거 소련시절 [[조소동맹조약]]이 폐기되며 군사 동맹이 사실상 끊어지게 되었다. [[한미동맹]] 수준의 군사 동맹은 더 이상은 아니지만 비밀리에 무기 수출 및 군사기술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관련 문서 == * [[북러관계]], [[북중관계]] * [[북한-만주 관계]] * [[북러정상회담]] * [[한미일관계]] * [[한중일|한중일관계]] * [[북한/외교]] * [[중국/외교]] * [[러시아/외교]]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유럽 국가/동유럽 국가]] [[분류:중러관계]][[분류:북러관계]][[분류:북중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