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동양에서 한 나라가 남북으로 분열되어 대치하고 있을때 [[남조]]에 대응해 북쪽의 국가를 이르는 단어 == === [[중국사]] === [[남북조시대]]때 [[북위]], [[동위]], [[서위]], [[북제]], [[북주]]를 아울러 말하는 단어이다. 북조는 화북 일대에 세력을 행사했다. 자세한 배경은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를 통일한 [[사마염]]의 [[서진]]이 [[팔왕의 난]]과 이민족의 침입으로 수도를 잃고 동쪽으로 후퇴해 [[동진]]으로 재건된 시점에서 화북을 상실했고, 화북은 [[오호십육국]]의 전개로 혼란기에 빠졌다가 [[탁발규]]가 화북 일대를 통일하고 동진에선 [[무제(유송)|유유]]가 즉위하여 [[유송]]이 되면서 남북조가 시작된다. 이후 [[북주]]의 외척 출신인 [[문제(수)|양견]]이 [[수나라]]를 건국하고 차례로 [[북제]], [[진(육조)|남진]]을 통일하면서 남북조시대가 종결되었다. 참고로 [[이연수(당나라)|이연수]]의 북사는 북위~수까지 북조로 보았다. 자세한건 [[남북조시대]] 외 위의 국가들 참조. === [[일본사]] === * [[남북조시대#s-2|항목]] 참조. === [[베트남사]] === [[공제(레)|공제]]가 [[막당중]]에게 양위하여 새로 세워진 [[막 왕조]]와 후여조의 유신들이 [[부흥운동]]으로 재건한 [[후 레 왕조|중흥 여조]]가 대립할 때 북쪽에 있던 막 왕조를 일컫는 말. 1592년 남조 [[찐뚱|정송]]의 공격으로 막 왕조의 수도 탕롱이 함락되었고 황제 [[막머우헙|막무흡]]이 처형당하면서 남조(후 레 왕조)가 다시 전역을 통일한다. == 관련 항목 == * [[남조]] [[분류:동음이의어/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