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Tabra_2.jpg]] ||신장 : 57m[* 꼬리까지 포함하면 80m.] 체중 : 39,000t 출신지 : 이시쿠라산 무기 : 눈에서 쏘는 파괴광선, 강인한 꼬리, 100m까지 늘릴 수 있는 혀|| [[울트라맨 80]]의 등장 괴수. 등장 에피소드는 8화. 울트라90에서 로컬라이징 된 이름은 '''데블곤'''. 왠지 쓸데없이 간지나는 이름이다(...).[* 웃긴건 이 녀석 이외의 다른 괴수나 우주인들은 이름이 거의 바뀌지 않았다. 끽해야 [[우호우주인 판타스 성인]]이 환타스 성인으로, [[L85성인 자칼]]이 자루스로 개명되었고 [[재생괴수 사라만도라]]도 살러만드라로 바뀐 정도다. 이외의 등장 괴수와 우주인들은 원판 이름을 그대로 가져왔다.] 약 3천년 전에 날뛰던 괴수였으나 돌연 나타난 '''빛의 거인'''에게 쓰러진 뒤에[* 타케시는 이 빛의 거인이 자신의 조상일 거라 생각하는데, 3천년 전이고 울트라족의 수명을 생각해 보면 아마 선배일 것이다. 다만 이 떡밥은 어지간한 떡밥은 다 해결된 [[울트라맨 뫼비우스]]에서도 해결되지 않았다. [[자력괴수 앤트라]] 편에 나온 '''노아의 신'''과 동일인물이란 설도 있다.] 이시쿠라 산에 봉인되었다. 이시쿠라 산의 동굴 속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잡아먹는 등[* 이때 긴 혀를 이용해 사람들을 잡아먹는데, 괴수의 과거 씬에서는 선 채로 원시인들을 혀로 잡아먹는 장면이 나온다.] 부활의 조짐을 보이다가 지진으로 인해 땅이 갈라지면서 태양빛을 받고 완전히 부활했다. 파괴광선과 꼬리 공격으로 80를 압도했으나 울트라 V 배리어로 파괴광선이 막힌 뒤 80의 사크시움 광선으로 쓰러졌다. 여담으로 타브라가 등장한 8화가 국내 비디오판에서는 1-1화에 수록되어 있는데 1~7화까지의 에피소드는 생략되는 바람에 유일하게 수록된 학원물 에피소드가 되었다. 1~7화가 배경이 학교인 특성 때문에 배경에 일본어가 우수수 도배되어 있었고 이걸 지우는 게 귀찮았던 것 같다. 이 에피소드는 마침 소풍갈 때 에피소드라 나올 수가 있었던 것이다. 여담으로 울음소리는 [[울트라 세븐]]에서 등장한 [[낙지괴수 가이로스]]의 울음소리를 유용했으며, 이름의 유래는 [[일본어]]로 '속이다', '홀리다'의 뜻을 가진 誑かす(たぶらかす)에서 유래했다. 슈트는 이후 28화에 나오는 [[스페이스 죠스 자키라]]의 슈트로 개조한다. [[분류:울트라 시리즈/등장 괴수 & 우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