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80%><width=50%><#FFFFFF><:>[[파일:external/static.zerochan.net/Fate.zero.full.1392160.jpg|width=100%]]||<width=50%><#FFFFFF><:>[[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latest?cb=20150801201110.png|width=100%]]|| ||<#DCDCDC> [[Fate/Zero/애니메이션|Fate/Zero TVA]] 비쥬얼 가이드 ||<#DCDCDC> [[Fate/Grand Order]] || ||<-4> '''시작의 유린제패 - 부케팔로스''' (始まりの蹂躪制覇 / Βουκέφαλος) || || 랭크: B+ || 종류: 대군보구 || 레인지: 1~50 || 최대포착: 50명 || ||<#e3e3e3>알렉산더의 애마이자 전설적인 명마이며, 무서운 식인 말이기도 하다. 알렉산더 외에는 아무도 탈 수 없는 난폭한 말이며, 만약 탈 수 있는 사람은 세계를 얻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미 부케팔로스는 하나의 영령으로서 존재를 얻었다. 즉 보구이자 영령, 영령이자 보구이다. 훗날의 알렉산더─── 이스칸다르의 보구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왕의 군세]]"를 사용할 때 참가하는 흑마가 바로 이 부케팔로스이며, 서번트 알렉산더 소년은 이 말을 전투 시의 승마로 이용한다. 진명해방에 의해, 기승 상태인 채 적진으로 맹렬하게 돌격하며, 아버지인 [[제우스]]의 번개를 흩뿌리면서 유린한다. 파괴규모는 '[[고르디아스 휠|아득한 유린제패]]'보다 작지만, 기동성이 뛰어나다. ▶ Fate/Grand Order Material 1권|| [목차] == 개요 == >'''틀림없이 '그녀'야말로 나중에 신격까지 부여받으며 숭배되는 전설의 명마 부케팔로스다.''' >'''뿔 달린 영령마, 부케팔로스. 과거에 왕을 등에 태우고 동방세계를 유린했던 전설의 발굽의 주인.''' [[Fate 시리즈]]의 등장 보구. [[알렉산더(Fate 시리즈)|알렉산더]]의 보구이며 [[라이더(4차)|정복왕]]이 보유한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왕의 군세]]의 일원, 또한 어엿한 '''[[영령(TYPE-MOON/세계관)|영령]].''' 다른 말들보다 한층 사납고 늠름한, 커다란 짐승이라고 부르고 싶어질 정도의 준마. 다른 영령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씩씩한 위풍당당함을 지닌 거마. 신격까지 받으며 숭배되는 전설의 명마. [[알트리아 펜드래곤 얼터(Fate/Grand Order)|람레이]]도 부케팔로스에 비하면 뒤떨어진다. 여기서는 알렉산드로스가 엄청난 거구이기에, 부케팔로스 역시 자연스레 [[흑왕]]급 거마가 되었다. 설정상 '''[[암컷]]이다.''' --누님!-- 원래 부케팔로스는 암컷이란 전승과 수컷이란 전승이 분분한데[* 그래서인지 위키다피아에선 성별이 정확히 명시되지 않았다.] 여기선 암컷이란 전승이 채용된듯. == 능력 == [youtube(kWS2XqSzLxM)]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다.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typemoon/images/6/64/Bucephalus.gif/revision/latest?cb=20150803211104.gif|GIF]] 애니판에서 처음 나온 연출이지만 [[Fate/Grand Order]]의 알렉산더 인연퀘에서 정식 등장. 비행능력과 별개로 도약력도 매우 뛰어난 편이라 다른 준마와는 급이 다르다. 또한 번개를 부른다고 한다. 페그오 한정이 아니라 바로 위의 페제 TV 비쥬얼 가이드 그림에서 번개를 두르는 걸 보면 제로 애니 방영시점에서 이미 번개를 두를 수 있다는 설정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엑스텔라에서도 번개와 허공답보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 활약 == [[Fate/Zero]]에서는 어새신 전에서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를 펼치면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고르디아스 휠]]을 잃자 부케팔로스만 꺼내서 탈 것으로 쓴다. 길가메시 전에서는 에누마 엘리시로 인한 대기의 풍압과 대지 가르기 속에서 일어난 엄청난 인력을 뛰어넘는 주력 덕분에 라이더와 웨이버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최후에는 라이더를 태우고 같이 길가메시에게 돌격했으나 길가메시의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보구 폭격을 맞고 쓰러졌다. 페그오에선 소년 시절인 알렉산더의 보구로 참전한다. 그러나 이를 본 이스칸다르는 어린 나는 제대로 운용 못 하고 휘둘린다고 말했다. 이스칸다르의 탑승물로도 등장했다. 이스칸다르의 전투모션에서 함께 움직인다. 알렉산더의 보구처럼 발로 번개와 함께 짓밟기와 더불어 박치기, 앞차기 등 여러 모션이 있다. 그러나 이스칸다르 모션이 개편되면서 조금 줄어들긴 했다. 엑스텔라에선 전투 중 모션으로 자주 등장. 다만 이스칸다르 본인이 전뇌공간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부케팔로스도 영향이 있는듯 한데 카르나를 보고 위험한 상대라며 부케팔로스가 준비되지 않아서 아쉽다고 말하는 것을 보아 부케팔로스도 소환이 불가능 한듯 하다.[* 쿠 훌린과의 대화에서 마력(馬力)을 운운하기는 했지만 이 언급에 대해서 대화를 보면 마력은 그대로지만 전차의 고삐는 헐겁다는 등 운운하는 것을 보면 정확히 부케팔로스나 고르디우스 휠을 지칭한게 아니라 그냥 이스칸다르를 전차에 빗되어 비유한 듯 하다. 후에 카르나와 대화하는 잔느도 부케팔로스가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선 태클 걸지 않은 것을 보아 이때까지는 정말로 소환이 불가능했거나 혹은 소환이 가능해도 컨디션이 영 안좋았던 듯 하다.] 그러나 결국 본인 서브스토리 엔딩에서는 전뇌체에 적응이 완료돼서 알테라와 맞붙을 때쯤이면 전력을 회복했다고 했으니 부케팔로스도 부를수 있게 된다. == 기타 == ||<tablealign=center><tablewidth=80%><width=54%><|2><#FFFFFF><:>[[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latest?cb=20141226125112.png|width=100%]]||<width=46%><#FFFFFF><:>[[파일:attachment/Brcephalos_(1).jpg|width=100%]]|| ||<#FFFFFF><:>[[파일:attachment/Brcephalos_(3).jpg|width=100%]]|| ||||<#DCDCDC> [[Fate/Zero/애니메이션|Fate/Zero TVA]] || 애니에서는 등자를 달고 나왔는데 엄밀히 따지고 들면 고증오류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활동했던 시기는 기원전 300년대다. 그리고 지중해 유럽세계에서 등자는 기원후 700년 쯤에 보급되었다. 약 천년에 가까운 시대차이가 난다.] ||<tablealign=center><tablewidth=70%><#FFFFFF><:>[[파일:external/static.zerochan.net/Fate.zero.full.947478.jpg|width=100%]]|| ||<#DCDCDC> 사운드 드라마 CD || 작품에 따라 디자인이 조금씩 변하는데, 첫 일러인 사운드 드라마에선 백마로 나오지만 이후로는 늘 흑마로 나오며, 제로에서는 검은 눈이지만, 페그오에서는 노란 눈이다. 또한 알렉산더의 부케팔로스는 크기가 다소 작은데, 이는 알렉산더일 땐 부케팔로스가 아직 다 안 컸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비율이 잘 안 맞아서 줄인 거라고 한다. 또한 '황소의 머리'라는 이름답게, 이스칸다르의 3차 재림에선 뿔이 돋아난 모습. 일개 말 주제에 어엿한 영령이라는 점에서 보면 알렉산더 대왕 소환하려고 유물 준비했더니 부케팔로스가 뽑혀나오는 상황이 뜰 수도 있다는 농담이 있지만 후유키의 성배전쟁에서는 오염되어도 인간형 한정이니 불가능하다. 다른 룰을 지닌 성배전쟁이라면 모르겠지만. 다른 사례이긴 하지만, [[Fate/Grand Order]]의 [[적토마(Fate 시리즈)|적토마]]처럼 인마일체형(켄타우로스)으로 소환되는거 아니냐는 농담도 있는데, 이쪽은 적토마가 보구 효과로 이상해진 경우. == 관련 문서 == * [[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부케팔로스,version=81)] [[분류:Fate 시리즈/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