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 나오는 [[매직 아이템]] == [[http://www.dandwiki.com/wiki/SRD:Boots_of_Speed|Boots of Speed]] 효과는 하루에 한번씩 10라운드(1분) 동안 [[헤이스트]] 상태로 행동할 수 있다. [[D&D 3rd]] [[에픽 레벨]] 핸드북에서는 강화판인 부츠 오브 스위프트니스([[http://www.d20srd.org/srd/epic/magicItems/wondrousItems.htm#bootsofSwiftness|Boots of Swiftness]])가 등장한다. 부츠 오브 스피드의 두배인 2분 짜리 헤이스트는 물론, 헤이스트와 별개로 이동속도를 두배속으로 만들어주고 균형잡기, 점프, 등반, 구르기같은 민첩한 행동에 +20 환경 보너스, [[덱스테리티|민첩]]에 +6 인핸스먼트 보너스를 주는 에픽급의 강력한 아이템. === 게임 등장 === [[캡콤]]의 [[던전 앤 드래곤(게임)]]에서는 이동속도를 상승시키는 장비 아이템으로 나왔다. 단 [[OPG]]와 마찬가지로 공격을 받으면 일정 확률로 깨진다.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에서는 아군이 워낙에 기동력이 뛰어나서 없어도 별 상관이 없는 아이템이지만,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에서는 아군이 워낙에 굼뱅이다 보니 없으면 적들에게 농락당하기 일쑤인, 너무나도 지나칠 정도로 중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어느 정도냐 하면 부츠 오브 스피드를 장착했을때는 매우 쾌적했던 플레이가 부츠 오브 스피드가 깨지자마자 '''갑자기 [[헬게이트]]로 돌변할 정도.''' 거기다 나오는 숫자는 게임내에서 많아 봐야 '''5개.''' 다인 플레이시에도 그렇게 많이 나오는 아이템이 아니다 보니, 저게 보이면 서로 먹겠다고 쌈박질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다. [[네버윈터 나이츠]]에도 등장, 효과는 '''상시 가속주문'''으로 나왔다. 당연히 '''최강의 매직 아이템'''인건 말할 필요가 없다...[* 똑같은 효과의 아이템으로 '체인메일 오브 스피드', '숏소드 오브 퀵니스' 가 존재하며, 호드 오브 언더다크에서는 무기에 상시 가속주문 옵션을 돈 주고 달아줄 수 있다.] [[네버윈터 나이츠 2]]에서는 하루 세 번 가속 시전으로 하향.[* 체인메일 오브 스피드는 상시 가속주문 옵션이 여전히 살아있으며, 숏소드 오브 퀵니스는 하루 다섯 번 가속 시전으로 하향, 또한 배신자의 가면에서 상시 가속주문 옵션이 있는 반지인 '래시먼의 심장' 이 나온다.] ===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에 나오는 최강 [[매직 아이템]] === >부츠 오브 스피드 : 치타의 발 >이 마법의 부츠는 목표물을 추적하는 것을 즐기던 어떤 위험한 자객의 소유물이었다고 한다. 그는 너무나도 엄청난 속도로 움직였기 때문에 말에 탄 상대조차도 반응할 틈이 없었다고 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자객의 명성은 널리 퍼졌고, 자객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희생자들이 마지막으로 듣는 말, '숨을 수는 있어도 도망칠 수는 없다!' 는 문구는 모두들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이동속도를 2배로 올려준다.''' 이 옵션이 얼마나 독보적이냐면 적 마법사가 공격마법을 시전할 때 주문을 외우는 사이에 그냥 시야 밖으로 도망가는 것만으로 불발을 내버리고, 스토커 클래스 키트나 켄/시 혹은 어/파 듀얼처럼 백스탭 암살 위주의 플레이를 하는 캐릭터는 이 신발을 신는 것만으로 DPS가 껑충 뛰어오른다. 함정 주변에 적들이 많아서 함정을 해제하기 곤란할 때도 그냥 이 신발을 신고 투명화나 은신 걸고 냅다 달려서 몸으로 함정을 지워버리는 짓도 가능하다. 한 개만 있어도 게임 난이도가 대폭 줄어드는 사기템. 게다가 이 효과를 가속주문 버프를 주는 것으로 구현하기 때문에 공격속도도 올라간다. 이히! [* 단, 라운드 당 공격 횟수가 1/2단위일 경우 반올림해주는 방식이다. 보통의 헤이스트 스펠처럼 무조건 플러스가 아님.][* bg2 ee에서는 막혔다. 이동속도는 늘어나지만 공격회수는 늘어나지 않는다.] 때문에 이동속도만 올리는 것으로 바꾸는 패치가 종합패치(픽스팩) 중에 있지만, 이 경우 가속 마법이나 물약과 중첩이 가능해져서 이동속도를 4배로(!) 만들어버리는 현상이 나오기도 하므로 내부파일을 고쳐서 원래대로 바꾸는 사람도 적지 않다. (적이 4배의 속도로 달려드는 상황을 겪고나면 되돌려야겠다는 욕구가 발생한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게임의 진행 속도도 두배가 된다.(모든 캐릭터가 장비시). 1편에서 2개, 앰의 그림자에서 3개, 바알의 왕좌에서 3개를 얻을 수 있으며 위저드 슬레이어를 제외하면 누구나 장착 가능하다. 유사한 능력을 지닌 아이템도 몇가지 존재한다. *BG1에서 얻을 수 있는 스피드 부츠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2개) *클록우드 광산에 진입을 시도할 때 만나는 4인 암살자단의 우두머리인 그라서스(Grasus)가 가지고 있다. *마렉과 로탄더 퀘스트에서 로탄더가 도망칠 때 동료들로 둘러싸서 잡으면 얻을 수 있다. * SOA에서 얻을 수 있는 스피드 부츠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제 3장 섀도우 시프 루트 2개, 보드히 루트 3개) * 헤어달리스 퀘스트를 해서 차원의 감옥안에서 만나는 현상꾼 사냥꾼중 한 명이 갖고있다. * [[레날 블러드스카프]]가 갖고있다. 제 3장 섀도우 시프 루트로 진행시에는 고라이온의 양자를 즉사시키는 요원 [[아카니스 개스]]가 있기에 정상적은 루트로는 얻을 수가 없다. 죽음의 손가락을 레날에게 시전하고 그 마법 투사체가 발사되자마자 모든 동료를 다른 맵으로 이동하면 개스를 부르지 않고 레날을 죽일 수 있다. 보드히 루트로 진행하면 섀도우 시프가 자연스럽게 적이 되므로 아카니스 개스도 없고 아란 린베일을 죽이러 갈 때 레날을 죽여버리면 된다. 이도저도 힘들면 6장에서 잡아도 된다. 이때에는 개스옹이 안 나온다. * 스펠홀드 지하에 있는 벤딩 머신에 코인 15개를 넣어서 얻을 수 있다. * TOB에서 얻을 수 있는 스피드 부츠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3개) * 참으로 간단하게 게임 진행상 최초로 만나게 되는 적 일라젤라를 제거하면 하나 얻는다. * 사라두쉬에 있는 주점과 마법 상점에서 각자 1개씩 팔고 있다. * 유사한 능력의 아이템은 다음과 같다. * 그랜드마스터의 아머 +6 ("이동속도 2배") : TOB 사라두쉬 그롬니어와의 전투에서 획득 가능. [[분류: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매직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