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4><tablewidth=400><tablebordercolor=black><black> {{{#white '''고사성어'''}}} || ||<width=25%> {{{+5 '''不'''}}} ||<width=25%> {{{+5 '''贊'''}}} ||<width=25%> {{{+5 '''一'''}}} ||<width=25%> {{{+5 '''詞'''}}} || || 아니 불/부[* 여기에서는 [[두음법칙]]에 따라 "부"로 읽는다.] || 도울 찬 || 한 일 || 말씀 사 || [목차] == 곁 뜻 == 더 이상 말할 것은 없고 한마디 말도 보탤(도울)수 없을 정도 == 속뜻 == 글이나 사물이 완벽에 더 이상 손댈 필요가 없다. == 출전 == [[사마천]] [[사기]] [[공자]]본기 == 내용 == ||"춘추(春秋)에는 써야 할 것은 모두 수록되었고 없어져야 할 것은 모두 지워졌으니 자하(子夏) 등이 한마디 말도 보탤 수 없었다."|| [[분류:토막글/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