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아궁이]] 따위에 [[불]]을 땔 때에, 불을 헤치거나 끌어내거나 거두어 넣거나 하는 데 쓰는 가느스름한 막대기. ≒ 화곤(火棍), 화장(火杖). 동화나 소설을 보면 [[둔기]]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주로 어른들이 힘없는 어린 아이를 구타할 때 사용한다. 이게 그럴 수 있는게 불에 자주 닿는 특성상 거의 대부분 재질이 금속인데다(대신 손잡이는 나무) 불씨를 이리저리 헤치기 위해서 무겁기 때문. 그렇다고 너무 굵으면 불편하기에 적당히(?)굵어야 한다. [[판타지소설]] 《[[SKT - Swallow Knights Tales|SKT]]》에서 나오는 스왈로우 나이츠 기숙사 내의 강철 부지깽이는 머리만 맞았다 하면 [[카론 샤펜투스|베르스 왕국 최강의 기사]]든 머리가 두껍든 말든 누구든지 한방에 기절시키는 경악스러운 리셀 웨폰으로 등장한다(…). --사실은 고든이 들고다니던 빠루가 차원을 뛰어넘어 도착해서 부지깽이가 됐다 카더라.-- 그리고 [[공포게임]] [[사혼곡: 사이렌]]에선 주인공인 [[스다 쿄야]]가 이걸로 시인을 --무쌍찍는데--처리하는데 사용한다. [[좀비랜드사가]] 1화에서 [[미나모토 사쿠라|여주인공]]이 [[미즈노 아이|자신에게 달려드는 좀비]]를 막으려고 이걸로 머리를 관통시켰다[* 다만 관통되어도 죽지는 않았다 아이가 자아를 되찾은 이후 11화에서 생전 기억을 되찾은 사쿠라가 자신에게 다가오는 팀 멤버들에게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부지깽이로 휘두르자 아이가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두려워한다.] 주선청운지에서 주인공이 부지꺵이(?)를 쓴다? 주선청운지 본 사람을 알겠지만 장소범이 쓰는 법보가 서혈주하고 신비한막대기하고 합쳐진건데 [[분류:토막글/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