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GoodAwareHotOperation, 합의사항1=예시를 등재하지 않기)] [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3 父傳子傳}}} [[대한민국]]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그 아비에 그 아들'이라는 걸 의미하는 [[고사성어]]. 즉, 부모와 자식 간에 닮은 것을 비유하는 표현이지만 형제자매끼리 닮은 것도 있고 안 닮은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는 부정적인 표현으로 많이 쓰이나 '''원래 중립적인 표현이다.''' 그러니까 부전자전이란 말 자체는 긍정적인 표현으로도 쓰이고 부정적인 표현으로도 쓰인다. 순 우리말 속담으로는 '그 아비에 그 아들' 및 '피는 못 속인다.', '그 피가 어디로 가겠어?' 등의 말들이 있다. 한마디로 하면 '[[대물림]]'이다. 즉, 좋은 경우에는 좋게 쓰이지만 안 좋은 경우에는 안 좋게 쓰인다. == 관련 문서 == * [[고사성어/목록]] * [[대물림]] *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 [[대머리]] [[분류:토막글/고사성어]][[분류:고사성어]][[분류: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