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ㅂ]][[분류:촉한의 인물]] [목차] == 일반적인 의미 == * 赴防 : [[조선]] 시대에 다른 지방의 군사가 서북 변경 지대의 방어하기 위해 파견된 일. * 부산방직의 [[준말]]로서, [[쿠첸]]의 지주회사이기도 하다. ==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의 위나라, 촉나라의 인물 == 傅方 생몰년도 미상 [[조조]]가 [[호수(삼국지)|호수]]와 함께 변경에 두면서 부방을 남향태수에 임명했는데, [[사마의]]가 부방은 사치스럽고 교만해서 변경에 두어서는 안된다고 했으나 조조는 이를 살피지 않고 남향태수로 임명했다. [[관우]]가 번성에서 [[조인]]을 포위하고 [[우금#s-1|우금]] 등 7군을 격파하자 사마의가 염려한 것에 따라 부방은 호수와 함께 관우에게 항복하면서 포위된 조인은 더욱 위급해졌으며, [[서황]]이 사총을 공격하면서 10중 녹각을 돌파할 때 호수와 함께 죽었다. === 미디어 믹스 === [[삼국전투기]]에서는 [[시민 쾌걸]]의 [[마이더스(시민 쾌걸)|마이더스]]로 등장해 소개문에서 교만과 사치의 대명사로 나오며, 서황이 참호를 팔 때 [[관평]]이 서황이 어쩌려는 것인지 고민하는 것을 보고 적은 언성을 무시하면서 참호로 뒷치기를 방비하고 번성으로 갈 것이라 했다. 그 때문에 언성에 있던 병사들을 전부 [[요화]]를 구하기 위해 사총으로 향했지만 서황이 언성을 점령하기 위한 속임수였기 때문에 서황은 언성을 손쉽게 점령했고 관평이 우리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걱정하자 매우 정확한 판단이라면서 안심시켰다. 서황이 사총을 공격하면서 10중 녹각을 돌파할 때 호수가 서황을 막아서다가 썰릴 때 "가..갑자기 나는 왜?!!!"라고 말하면서 함께 썰렸다. [[진삼국무쌍6]]에서는 위군 시점의 번성의 전투에서 호수와 함께 번성의 북쪽 바깥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삼국무쌍7]]에서는 일반 루트의 번성의 전투에서 위군 소속으로 북동쪽에서 적인 [[맹달]]과 함께 위치하고 있다. 소설 삼국지 조조전에서는 서황이 관우를 물리치고 양번의 포위를 풀면서 은서에게 붙잡혔으며, 부방은 지난날 함께 일했던 정을 봐서라도 부디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했지만 처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