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top1=부룬디)] [[파일:17449205020_055035a307_c.jpg]] 부룬디의 수도 부줌부라의 모습. 다만 현재 수도는 기테가다. [목차] == 개요 == [[부룬디]]는 [[중앙아프리카]]의 [[내륙국]]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내륙국이라는 불리한 지리적 조건이 부룬디의 [[산업]] 발전을 크게 가로막고 있다.] 부룬디 [[내전]] 및 [[쿠데타]]로 인해 국제 사회에서 고립되면서 금수 조치가 됨으로 인해 부룬디의 어려운 사정을 더더욱 어렵게 하였다. 부룬디 정부의 정상화로 인해 1999년 금수조치 및 인도적 지원 중단이 해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현재까지 [[음식]], [[전기]], 의약품 등 총체적인 물자 부족을 겪고 있다. 2002년 기준 노동력의 93.6%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2.3%는 산업, 4.1%는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 수출품목은 [[커피]], [[차]](茶), [[설탕]], 면화 등이 있고 [[수출]]액은 2012년 기준 1억 2천 7백만달러(약 1300억원) 정도다. 주요 [[수입]]품목은 식량, 자본재(Capital goods), 석유 제품 등이 있고 액수로는 8억 1천만 달러(약 8600억원) 정도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지만 2010~2012년 기준 약 4%대의 꾸준한 경제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석유]], [[니켈]], [[구리(원소)|구리]] 등의 천연 자원이 발견되기도 하는 등 다소 희망적인 측면도 있다. == 산업 구조 == [[파일:Tree_map_export_2009_Burundi.png|width=600]] 부룬디의 산업 구조 [[http://en.wikipedia.org/wiki/Burundi#Economy|#]] [[https://en.wikipedia.org/wiki/Economy_of_Burundi|#]] == 관련 문서 == * [[경제학]] * [[국력]] [[분류:부룬디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