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table width=100%><width=50.5%> [[파일:external/www.bgkorea.com/godongi_20050519192508_0.jpg|width=100%]] ||<width=49.5%> [[파일:external/www.bgkorea.com/176_godongi_20050519192638_0.jpg|width=100%]] || [목차] == 개요 == 씨앗사에서 발매한 [[부루마불]]의 자매 게임. 부루마불 세계여행이나 부루마불 우주여행과는 달리 [[모노폴리]]형 땅따먹기 게임이 아니라 [[무역|트레이드]] 게임이다. [[모노폴리]]에서 모티브를 얻고 운이 전부이며 단순하다는 의견이 있는 [[부루마불|부루마불 1, 2]]와 달리 스스로 창작해 만들었다는 의의가 있으며[* 당시 우리나라 보드게임 환경은 열악해 죨리게임, 외국 보드게임 해적판이 전부였다. [[문구점 보드게임]] 문서 참조. ], 보드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부루마불보다 더 재미있다는 의견이 있다. 현재는 절판돼서 시중에서 구하기 어렵다. 오래된 문구점에는 저가형으로 나온 게 있을 수도 있으나 디럭스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 디럭스판은 무역상품 토큰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었는데 플라스틱의 사출 비용이 비싸 포기했다고 한다.] 종이 박스 뒷면에는 [[김형배]] [* 부루마불 2의 만화도 그렸다. ]의 만화가 그려져 있었는데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이 부루마불 트레이드 게임을 수입하려고 한국에 왔다는 내용이다. == 게임 방법 == 플레이어마다 아시아-대양 주, 아프리카-중동 주[* 거의 대부분의 생산 자원이 석유라서 밸런스가 안 맞는다. 제일 쉽게 이길 수 있는 대륙.], 아메리카 주, 유럽 주 4지역 가운데 하나를 맡는다. 플레이어들에게 부, 루, 마, 불 쿠폰 4개를 각각 주고 그 중 하나를 팔아 초기 자산을 마련한다. 지역마다 수출, 수입품이 별도로 존재하는데, 자신의 생산품을 다른 플레이어에게 수출하고 자기 수요를 수입해와서 수출란을 전부 비우고 수입란을 전부 채워서 목표를 완성[* 부, 루, 마, 불, 트레이드 쿠폰을 모두 사는 것. 부, 루, 마, 불은 60만 불이며 트레이드는 100만 불이다. 부, 루, 마, 불은 돈이 급할 때 45만 불에 팔 수 있다.]하면 승리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수출품을 모두 팔고 필요한 수입품을 전부 사면 턴마다 5만 불, 10만 불씩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수입 수요와 수출 공급이 딱 맞지 않아서 플레이어간의 갈등의 요소가 되기도. 게임의 난이도를 위해 의도된 것으로 추정된다.[* 예를 들면 석유가 그렇다. 대부분의 석유는 중동-아프리카가 수출하지만 아메리카 주에도 석유 수출품이 딱 하나 있는데 다른 대륙의 석유 수입 수요를 모두 채워도 석유가 하나가 남게 되어 있다. 그래서 중동-아프리카를 잡은 플레이어와 아메리카를 잡은 플레이어는 아메리카에 딱 하나 있는 석유 수출품의 거래를 두고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수출품이 석유인 중동-아프리카 플레이어는 자신의 석유를 다 팔아치울 때까지 아메리카의 딱 하나 있는 석유수출을 끊임없이 견제해야 하며 아메리카는 중동-아프리카의 석유가 전부 팔리기 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석유를 팔아 치워야 미션을 달성할 수 있다.] == 문제점 == 트레이드 협상 게임의 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마지막으로 가면 결국 운 게임이 된다. 주사위를 이용해 수입할 대륙과 수입할 품목을 정하기 때문이다. 물가정보카드와 지시컴퓨터카드가 그런 점을 더욱 심화시키기도 하지만 더욱 재미있는 점이 되기도 한다. '''4인플 아니면 못한다'''라는 것도 큰 문제인데, 로컬 룰을 적용해서 3인플을 하면 밸런스가 조금 붕괴되긴 하지만 어느 정도 괜찮은데 2인플은 밸런스가 아예 사라진다. 5인플 이상은 대륙이 없어서 아예 하지 못한다. == 외부 링크 == *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2170&tb=community_post|보드라이프 커뮤니티 게시글]] - 보다 많은 이미지와 설명이 들어있다. * [[http://sksn.tistory.com/1064]] - 여기서 디럭스판 사진을 볼 수 있다. == 2017년 리뉴얼판 == 씨앗사에서 35주년 기념으로 복각, 리뉴얼판으로 재판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bmcreaart&categoryNo=10&from=postList&parentCategoryNo=10|#]] [[2017년]] 11월 원작의 단점은 보수하고 장점은 살려 대대적으로 개편한 리뉴얼판이 발매되었다. 일단 디자인은 귀여워졌다는 평이 일반적. === 구판과의 차이점 === 구판에 있는 구성품 상당수가 개편되었다. [[https://blog.naver.com/bmcreaart/221129676527|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설명서를 기준으로 한다. * 명칭 변경 * 물가컴퓨터 → 물가변동카드 * 지시컴퓨터 → 이벤트카드 * 특수주사위가 1/2/3만 2개씩 있는 주사위에서 아시아/유럽/중동·아프리카/아메리카/물가/이벤트 1개씩 있는 형태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물가나 이벤트(지시)의 등장조건도 구판의 '일반주사위 1 또는 6'에서 '특수주사위 해당 칸 또는 자기 대륙에 해당하는 칸'으로 바뀌었다. 자기 대륙에 해당하는 칸이 걸릴 경우 물가변동카드와 이벤트카드 중 원하는 것을 택일할 수 있다. * 2인, 3인 룰 추가 2인인 경우 ~~동양 vs 서양~~ 아시아 + 중동·아프리카 vs 유럽 + 아메리카로 4인과 똑같이 진행한다. 자신이 컨트롤하는 두 대륙 중 어느 대륙이든 관계없이 트레이드 쿠폰을 먼저 사게 되는 순간 승리한다. 3인의 경우에는 아메리카[* 예시를 든 게 아니라 아예 룰북에 아메리카를 뺀다고 못을 박아 놓았다. 밸런스 문제인 듯.]를 제외하고, 턴도 넘긴다[* 아시아 → 유럽 → ~~아메리카 →~~ 중동·아프리카 → 아시아 순.]. 아메리카로 수출은 불가능하나 아메리카에서 수입은 할 수 있고, 이 거래 금액은 은행으로 들어간다. * 부/루/마/불/트레이드 쿠폰 마이홈 마이카 등 미래상을 나타내는 디자인이 삭제되고, 특히 트레이드 쿠폰은 트로피 모양으로 변경되고 받침이 생겼다. 가격도 부/루/마/불 모두 액면가 50만 달러[* 살 때 60만, 팔 때 45만]이던 것을 순서대로 50만/60만/70만/80만으로 조정. 또한 처음부터 4개 모두 가지고 있다가 시작 전에 하나를 팔아 초기 금액을 얻는 방식이던 것을 처음에 쿠폰을 주지 않고 초기 금액은 순서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구판과 달리 신판에서는 보험이 삭제되었다. * 기타 구성품 변경 * 보드의 배치 순서가 반대로 되어 있다.[* 플레이어 기준 왼쪽이 6이던 것을 왼쪽이 1이 되도록 변경. 대륙 배치도 반대로 되어 있다.] * 50만 달러 지폐 추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부루마불,version=350)] [[분류:보드 게임]][[분류:부루마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