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한민족의 시조 [[단군왕검]]의 아들(?) == [[제왕운기]]에 기록된, [[단군왕검]]의 아들이며 [[하백]]의 딸과 혼인하여 낳은 아들이라고 한다. [[해모수]]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성이 [[해부루|해씨(解氏)이며]] 북[[부여]]에 살다가 천제(天帝)가 꿈에 나타나서 이곳은 장차 내 자손으로 나라를 세우려 하니 동쪽으로 옮기라 하여 동쪽에서 [[동부여]]를 건국하였다고 한다. [[환단고기]]에서도 2대 단군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환단고기 자체가 현대에 만들어진 위서이기에 신빙성이 없다. 환단고기를 쓴 사람이 제왕운기를 참조한 것으로 보인다. == [[상추]]의 [[방언]] == 위로는 북한 지방부터, 밑으로는 경상도까지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어휘지만, 서울 지역에선 '상추'에 밀려 표준어가 되진 못했다. 남한과는 반대로 [[북한]] [[문화어]] 사전엔 '부루' 쪽이 표준 어휘로 실려 있다. 강원도 [[영동]] 지방에서는 불기와 더불어서 부루라고도 한다. == [[인도네시아]]의 섬 == [[부루 섬]] 문서 참조. [[분류:동음이의어/ㅂ]] [[분류:부여의 왕]]